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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한지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많이 다투기도 했지만, 그 속에서 사랑을 키워나갔고
처음보다 더 큰 믿음과 신뢰로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누가 그랬던가요? 신혼은 잠깐일 뿐이라고.
하지만, 서로 노력하면 언제나 신혼일 수 있다고 생각하며
언제나 처음처럼 설레이는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시작합니다.

곧 태어날 '별'이도 유난히 엄마 배를 차는 모습이
두번째 결혼기념일을 축하한다고 말하는 것 같네요.

서로가 있기에 기쁘고 서로가 있기에 살아갈 힘이 되는,
늘 같은 자리에 같은 모습으로 있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Since 2006.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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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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