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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아직 쉴 시간이 아니다... 본문

Daily NoPD/Dreaming Boy

#7. 아직 쉴 시간이 아니다...

노피디 2005.06.29 00:00
 사내 메일로 동기들이 한바탕 메일을 돌렸다. 메일의 주제는 "퇴사". NoPD와 같은 회사에 있는 동기가 -아마도 은행권?- 다른 곳으로 회사를 옮긴다고 한다. 뭔가 씁쓸하면서도 다시 불을 지펴주는 불씨같은 느낌이다.

  그래서...

  조금 싱숭생숭 하기도 하고, 생각을 좀 더 많이 하고, 행동을 좀 더 많이 해야겠다는 느낌이다. 오늘 하루는 시간이 참 더디게 갈 것 같다.

Append 2005. 07. 01, 11:24 - 생각보다 난 잘 견디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Renewal을 시작했다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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