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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29 뉴욕의 가장 높은 그곳,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2. 2008/05/26 #121. 6주만의 귀국 (2)
  3. 2008/05/24 변화무쌍한 혜린이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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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찾기 쉽다

2001년 9월 11일 이후 뉴욕의 가장 높은 빌딩의 영예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Empire States Building) 에게로 돌아갔다. 무역센터 쌍둥이 빌딩이 세워지면서 빼앗겼던 타이틀을 다시 찾은 것이지만 그다지 유쾌한 타이틀 반환은 아니었지 않을까? 뉴욕의 복판 34번가와 5번 에비뉴가 만나는 교차로에 위치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이렇듯 뉴욕의 가장 높은 곳의 대열에 항상 선두에 있는 빌딩이다.

워낙에 많은 영화에 나왔던 빌딩이고 여러번 부서지기도 했던 탓일까? 요즘은 한참 보수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무슨 보수공사인지는모르겠지만 덕분에 뉴욕에 온 사람들은 천막으로 한참 가려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만나게 된다. 공사와 상관없이 전망대는 계속 운영을 하고 있으므로 카메라와 삼각대를 꼭 챙기고 빌딩에 들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사실 NoPD는 전망대에 오르지는 않았습니다.) 전망대는 지상고가 상당하기 때문에 강한 바람으로 손으로 사진 찍는게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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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사진 모델이 되는 언니

빌딩 입구를 들어서면 인포메이션 데스크가 보이는데 여기서부터 웅장한 모습에 반한 많은 외국인들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처음 빌딩이 지어질 때 세상의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먼곳을 비추어 주는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하겠다는 뜻에서 만들어진 금속 조형물이 아닐까 추측해 본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긴 줄이 보이는데 이 줄이 전망대로 올라가는 줄이다. 비용은 19불이라고 하니 올라가보고 싶은 사람은 한번 가보도록 하자. 말할필요 없겠지만 날씨 좋은 날 야간이 아니면 그닥 멋진 모습이 아닐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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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본 사람 말에 의하면(NoPD는.. 19불이 아까울거란 생각을 했다) 철조망과 안전바 때문에 사진을 찍어도 야경이 야경답게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뉴욕 시티 패스를 사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 50% 할인이 가능할 거다.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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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6주만의 귀국

Posted 2008/05/2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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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미국에 걸친 6주간의 출장을 무사히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늘 어느곳으로 해외출장을 가던 마찬가지지만,
이번에도 참 많은 것을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IT 라는 분야에 몸을 담고 있으면서 내가 나가야할 길이 무언지,
내가 지금 해야만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가장 큰 수확이라 할 수 있는,
모델 (Model)을 발견한 소중한 6주가 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1주일 동안 혜린이와 열심히 놀고,
토요일 인도 출국을 준비해야겠습니다.
(인도와 무슨 악연일까요... 이번으로 5번째 인도행 비행기입니다)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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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무쌍한 혜린이 표정~!

Posted 2008/05/24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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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기들은 다양한 표정을 가진 것 같아요.
잠잘 때, 밥먹을 때, 목욕할 때 등등등...
변화 무쌍한 혜린이 표정을 하나하나 담아두고 싶네요 :)
오늘의 표정은 Oh~! Surprise~! 랍니다.
눈빛과 입모양이 예사롭지 않죠? ^^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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