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oPD/rEvieW2013.09.20 11:48
송로버섯과 푸아그라, 그리고 캐비어(Caviar)는 세계 3대 진미로 꼽히는 음식입니다. 특히 캐비어는 저지방, 저칼로리, 고단백 등 풍부한 영양소가 들어 있을 뿐만 아니라 그 구성비가 조화로워 완벽에 가까운 최고의 건강, 다이어트 식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캐비어는 즐기는 사람들은 없어서 못먹는 음식이지만 특유의 비린 냄새와 향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림의 떡일 수 밖에 없습니다.

국내 최초로 철갑상어 양식을 통해 캐비어를 공급하고 있는 케이피캐비어에서는 그런 소비자들의 니즈를 바탕으로 조금 더 먹기 편하게 만든 철갑상어 골드진액을 새로 내놓았습니다. 레트로 타입으로 제작되어 손쉽게 음용할 수 있어서 뭔가 좀 준비해서 먹어야 하는 캐비어보다 간편하게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어서 건강 식품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전통 한의서중 하나인 "본초강목어"에 철갑상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고 합니다. 철갑상어의 간은 옴을 치료하며 고기는 사람의 허약한 기를 보강시키고 몸을 튼튼히 하여 건강하게 해준다고 적혀있습니다. 또한 철갑상어의 즙은 피가 섞인 소변을 보면서 하복부에 통증이 있는 질병에도 그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캐비어가 사랑받는 것은 그 맛과 풍비 뿐만 아니라 이렇듯 다양한 효과 덕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철갑상어는 세계적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 희귀 동물로 UN의 CITES(멸종위기 야생동식물에 대한 국제거래협약)에서도 포획이 금지 또는 제한되어 있습니다. 다행히도 2000년대 중반부터 철갑상어 양식에 대한 기술이 발달하면서 양식 철갑상어 생산으로 캐비어나 관련 제품의 공급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혹시나 야생 철갑상어를 이용한다는 곳이 있으면 불법적으로 영업을 하는 곳은 아닌지 유심히 봐야하겠습니다. 철갑상어 골드 진액을 공급하는 케이피캐비어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철갑상어, 캐비어 및 부산물 생산업체로 지정된 곳이니 믿고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철갑상어 골드 진액의 구성 성분을 보면 진액 65% 에 다양한 한방 재료들이 들어 있어 그 맛이 한약 레토르트를 먹는 것과 비슷합니다. 오히려 너무 진한 한약재 냄새가 나는 것이 아니라서 비위가 약한 사람들도 편안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단백질이 많이 함유된 제품이라 다량 섭취시에는 설사와 같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는 유의사항은 염두해 두어야 하겠습니다.

건강식품과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철갑상어 골드 진액과 같은 건강 보조 식품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무척 많습니다. 내 몸에 잘 맞는 보조 식품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제품을 이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좋다고 해서 내 몸에 좋으란 법은 없기 때문이죠. 오래전 로마 시대에서부터 사랑받아 온 철갑상어, 바로 그 철갑상어를 이용해서 만든 철갑상어 골드 진액으로 건강, 다이어트를 한 번에 잡아보는 건 어떨까요? (케이피캐비어 웹 사이트에서 자세히 보기 [바로가기])


- NoPD -

▶ 먹으면서 빼고, 자면서 뺄 수 있는 다이어트가 있다면? [자세히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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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아침 저녁으로 차가워진 날씨에 나도 모르게 움츠러드는 어깨. 왠지 평상시와 똑같은 주량으로 술을 마셨는데도 왠지 더 찌뿌둥한 느낌. 계절이 바뀌는 끝자락에 서 있는 요즈음 많은 분들이 이런 느낌들을 가지고 계실겁니다. 단순히 날씨가 차가워져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기력이 쇠해서-_- 그런걸까요?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봄, 가을에 보약을 많이들 지어먹었습니다. 다가오는 여름과 겨울을 건강하게 나기위한 원기 회복의 의미였지요. 봄, 가을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시기라면 여름과 겨울은 덥고 추운, 말 그대로 살기 좋은 시기만은 아니니까요. (레저도 즐길 수 있고 볼거리도 많다라고 주장하신다면 할말이 없다는 ;;;)

NoPD 는 최근에 이에 더하여 둘째 출산으로 급격한 체력 소모 증가로 더욱 몸이 무거운 상태입니다. 와이프가 수유를 위해 새벽에 깨는 만큼은 아니겠지만 새벽이 두새번 잠을 깨는것이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밥을 챙겨먹는 것 만으로는 도저히 버티기가 힘들어서 평생 잘 쳐다보지도 않던 건강 보조식품에 눈을 돌려봤습니다.

내 몸에 좋은 마늘, 천호식품 통마늘진액!

천호식품. 왠지 촌스러워 보이는 이 이름이 아마 다들 익숙하실 겁니다. 바로 산수유1000 이라는 제품의 광고가 제품보다도 더 유명하기 때문이지요. 남자들한테 참 좋은데... 뭐라 말할 수 없는 안타까움을 토로하시던 바로 그분. 통마늘진액 이야기 하기 전에 잠시 광고 한편 보실까요?


건강 보조식품은 광고에 그 효능이나 의학적인 효과를 기술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천호식품의 광고는 바로 그런 안타까움을 실제로 토로하던 CEO 의 중얼거림을 그대로 광고로 옮겨 둔 것이라고 하더군요. 오만함 혹은 자신감 일진데, 실제 천호식품의 보조식품을 드시는 분들중 불만이 있으신 분은 지금껏 한번도 본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질렀습니다.



아아아... 강렬한 마늘의 향이 느껴지는 듯한 포스입니다. 커다랗게 적힌 통마늘진액100 이라는 글자와 커다란 마늘 모양에 더해 " 천호식품 " 이라는 조금 촌스러운 이름은 매드 포 갈릭에서 느끼던 은은하고 달콤한 마늘의 향과는 왠지 다를 것 같은 느낌이 확 전해져 옵니다. 언제 어디서든 마늘 냄새를 풍기면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배려한 음료 뚜껑은 천호식품 회장님의 세심한 배려처럼 느껴집니다. 

실제 음용을 해보면 강한 마늘향이 있긴 하지만 희안하게도 입안에서 그 냄새가 오래가지는 않습니다. 약이 아니기 때문에 언제든 간편하게 즐기라는 배려도 오금을 저리게 합니다. 천호식품의 물품은 오픈마켓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는데, 다른 리셀러를 통하지 않고 오픈마켓 전담팀이 있어서 이쪽으로 유통되는 듯 하니 믿고 마실 수 있는 장점이 있네요! 


멀티비타민의 대명사 센트럼

미국 출장을 다녀오면 다들 비타민을 많이들 사옵니다. 사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많이 보여지는 것처럼 미국인들에게 건강보조식품은 그냥 일상입니다. Grocery Market 에 가면 샵의 1/3 정도가 통째로 비타민등 건강 보조식품으로 채워진 경우도 많고, 비타민만을 파는 상점은 당연히 많을 뿐더러 사무실의 생수통처럼 커다란 통에 수천개의 Tablet 이 든 제품들도 아무렇지 않게 사가는 분들입니다. 가격도 우리나라에 비하자면 상당히 싼 편입니다.



NoPD 도 작년에 미국 출장을 다녀오면서 비타민류를 좀 많이 구매해 왔습니다. 한동안 별로 챙겨먹지 않다가 최근에 열심히 챙겨먹기 시작했는데, 센트럼(Centrum)이 주류이고 그 외에 Alive 와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다른 멀티비타민을 같이 구비해두고 있는 중입니다. 

센트럼이 알렉스가 광고를 해주는 덕분에 모두들에게 익숙하지만... 정식 수입을 시작하면서 저렴하게 수입해서 파는 리셀러들을 모두 통제하는 것 같습니다. 희안하게도 오픈마켓에서는 아무리 검색해도 센트럼이 없어서... 강추해 드리는 Alive 정식 리셀러 상품을 구매하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비타민 구입시 팁 하나 들어갑니다. 비타민을 구입하실 때는 복용하려는 분의 나이와 임신여부를 고민하셔야 합니다. 철분 성분이 들어 있는 것들은 임산부의 변비에 영향을 줄 수 있고 피부 노화를 빠르게 진행시키게 됩니다. 따라서 젊은 분들은 가능하면 철분 성분이 없는 것을 구매하시고 어르신들이 복용하시는 것이라면 철분이 들어간 것으로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내 대기업 계열 건강식품 전문회사의 제품은 어떨까?

천호식품은 왠지 조금 규모가 작아보이고 수입되는 건강 보조식품에 거부감이 있으시다면 국내 대기업 계열의 건강 보조식품을 살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이런 기업의 경우 제품군이 너무 다양해서 어떤걸 구입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비타민이나 기초영양 제품쪽에서 선택을 하면 크게 실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요즘 사람들이 많이 찾는 성분이 클로렐라라고 합니다. 녹색 식물에서 추출한 엽록소를 가지고 만들어내는 영양소라고 하는데요, 우리몸에 해로운 활성산소를 없애 준다고 합니다. 클로렐라는 아직 먹어보지는 않았는데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하여 와이프와 함께 먹어보려는 중입니다. (바로가기)

내 몸에 맞는 건강식품 찾기

건강식품 광고와 설명을 보고 있노라면 하나도 빼먹지 않고 먹어야 할 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광고는 광고이고 설명은 설명일 뿐입니다. NoPD 개인적으로 인삼, 산삼등 삼류를 먹지 않는데 아무리 몸에 좋다 하더라도 체질이 열이 많은터라 열을 내는 식품들은 가능하면 지양하고 있습니다.

좋다고 무작정 드시지 말고 한번쯤 내 생활패턴과 체질을 돌아보고 적당한 식품을 고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가까운 한의원에서 체질 진단과 몸에 맞는 식품을 가이드 받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요? 오늘도 진한 통마늘진액 하나와 센터럼을 위장에 밀어넣고 활기찬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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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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