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에서 매년 2회 열리는
베이비페어가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COEX 전시장 1층 전체에서
진행되는군요.

운좋게 NoPD 군은 회사 바로 옆이
코엑스인지라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재빨리 한바퀴 돌아보고 왔습니다.

참여업체도 많고 볼거리도 참 많지만
2~3년전 행사와 비교해 볼 때,
이벤트나 샘플 득템의 기회가 적다는게
무척 아쉽게 느껴지더군요.

왠만큼 이름이 있는 업체들은 대부분 참여한 것 같았습니다.
해피랜드, 보령, 베이비유, 각종 보험 업체들, 노부영, 애플비 등과 함께
중소규모의 많은 부스들이 다양한 용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행사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요즘 저희 집에서 다들 좋아라 하는 노부영 부스에서도 할인판매가 진행중이네요.
사실... 인터넷 최저가와 큰 차이가 안나서 조금 애매하지만
직접 보고 구입하실 분들은 여기서 사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자전거와 유모차의 결합!? 왠지 날씨 풀리면 좋을 것 같은 소품입니다.
아이가 앞에 앉아 있기 때문에 자전거 페달을 밟은 아빠 / 엄마도 좋을 거 같습니다.
가격은? 물어보진 않았습니다만 저렴해 보이지는 않는군요! (보관할 장소도 없다는 ;;;)


카네스텐 부스에서 한참 이벤트가 진행중이더군요.
카네스텐 캐릭터군이 외롭게 혼자 서있는 모습입니다.
꽝없는 이벤트라 그런지 줄이 너무 길어서 일단 패스했습니다 ㅎㅎ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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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NoPD의 올해 목표중 하나는 영어 듣기 / 말하기 능력을 수준급으로 끌어올리는 겁니다. 해외 출장을 많이 다녔음에도 생계형 영어 (Live English -_-) 만 늘어난 터라, 제대로된 영어를 구사해 보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 은 둘째치고, 회사에서 영어 말하기 능력에 대한 평가를 본격적으로 인사고과에 반영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되었기 때문이지요.

영어가 최고는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할 줄 알아야 하는 언어처럼 인정되다 보니 아이에게도 영어 교육을 어떻게 시켜야 하는가가 와이프와 저에겐 큰 화두입니다. 물론 와이프가 영어교육쪽과 좀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큰 걱정은 안하지만, 아무래도 영유아 교육은 또 다른 세계이기 때문에 적당한 교재를 수소문 하고 있었답니다.



그러던 중 NoPD 가족에게 꽂힌 것이 바로 노부영! 노래 부르는 영어동화라는 긴 제목의 약어를 가진 영유아용 영어 교재입니다. 구성이 아주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맘 까페에서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스테디셀러의 반열에 올라있는 책이더군요.

요즘 돈 만원이 아쉬운터라 여기저기 수소문 해서 자정이후 13% 할인이 되는 곳을 발견하여... 이시간 지름과 함께 포스팅을 남기고 있는 중입니다. 적절한 제휴카드가 있다면 추가 할인이 가능하겠지만... 카드는 가위로 잘라내는 것이 제맛인지라, 그냥 구매 진행했습니다 ㅎㅎ...

영유아 교육의 세계는 유명한 것이 가장 괜찮은 선택이라는 명제가 성립하는 것 같습니다. (경험상...) 이번 노부영 선택도 그 명제를 벗어나지 않겠지요...? ^^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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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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