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이 대중화되기 시작한 이래 사람들이 즐겨 찾는 관광지, 여행 형태도 세월이 흐르면서 많은 변화를 해왔습니다. 90년대에서 2000년대까지는 푸켓, 발리, 보라카이, 세부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전통적인 휴양지가 인기를 끌었습니다. 영롱한 바닷빛을 배경으로 스노클링을 하면서 해변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장면들은 이들 휴양지를 홍보하는 자료의 단골 사진이었습니다. 특히 이들 지역은 고급 리조특에서부터 중저가의 숙박시설까지 오랜 전통만큼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어 많은 여행자들이 머무는 곳이 되기도 했습니다

2000년대 중반에 들어서면서부터는 몰디브가 신혼부부의 허니문 여행의 메카로 떠오르면서 많은 사람들이 선망하는 여행지로 부상했습니다. 몇 년전부터는 몰디브가 지구 온난화로 인해 십수년 뒤에는 방문하기 힘든 곳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도 퍼지면서 그 아름다움을 행여나 보지 못하게 될까 우려하는 사람들의 행렬이 이어지며 오랜 인기를 유지하고 있기도 합니다. 반면 이런 전통적인 여행지나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곳을 피하려는 여행객들이 많아지고 에어아시아 등 해외로 갈 수 있는 저가항공이 많아지면서 상대적으로 생소한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2000년대 후반부터 급격하게 늘고 있기도 합니다.

출처 : 인도네시아 관광청


사람들의 관심이 새롭고 덜 식상한 관광지로 쏠리면서 상대적으로 전통적인 해외 여행의 강자들이 최근 다양한 여행상품을 더 많이 내놓으면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치열해지는 경쟁은 소비자이 더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숙박과 항공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마련입니다. 요즈음이 바로 그런 기회입니다만 여러가지로 빡빡한 살림에 조금 더 저렴하게 그런 여행지를 다녀올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일겁니다.

땡처리항공권, 떙처리여행으로 유명한 떙처리 닷컴에서는 블럭 단위로 여행사들이 대량으로 구매했다가 미처 채우지 못한 이들 여행지에 대한 상품을 여름 성수기가 되기전 보다 좋은 가격과 여유로운 일정으로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특가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땡처리 여행 상품으로 정말 저렴하게 여행을 다녀온 경험이 있는 분들은 정상 항공권, 숙박권을 도저히 구매할수가 없다며 떙처리 상품의 매력을 토로하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정말 좋은 조건의 상품들이 파격적인 가격으로 (하지만 상당히 제한된 수량만 나오기 때문에 서둘러야 하는!) 나오는 땡처리닷컴의 여행 상품을 습관적으로 검색해야 하는 것은 여행 매니아로서 당연한 의무(?)라 하겠습니다.



떙처리 닷컴에서는 취급하지 않는 여행지가 거의 없긴 합니다만 올여름에는 전통적인 해외 휴양 여행 도시 "발리"에 대한 상품들을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있어 발리를 가보고자 생각하셨던 분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50만원 초중반대의 상품부터 300만원에 이르는 초호화 럭셔리 상품까지 다양한 땡처리 여행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적절히 고급스러운 숙박과 저렴한 항공권, 그리고 1~2일의 자유여행이 포함된 상품이 많아 최근 트렌드 중 하나인 럭스프리(Luxury + Free = Luxfree) 를 기획하는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자유여행만을 고집하는 분들은 늘 조금은 불만족스러운 숙박과 항공권에 만족해야만 했고, 패키지를 선호하는 분들은 가끔은 자유롭게 함께 여해을 하는 "우리"만의 시간을 갖고 싶은 생각을 하셨을겁니다. 럭스프리 상품들이 매력적인 이유는 이 두가지 요건(?)을 만족시켜 주기 때문일 겁니다. 딱히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6~70% 의 시간과 자유로움을 만끽하는 3~40% 시간이 버무려진 여행상품이라면 도덕 시간에 배웠던 정반합처럼 중도의 위치에서 최고의 만족감을 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름 휴가 시즌이 점점 다가오면서 가족과 연인의 압박을 느끼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어느 여행지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2014년의 하반기가 훈훈해지느냐 아니면 살벌해지느냐 나뉘어 지기도 할 것 같습니다. 가족들과 연인들과 더 좋은 추억을 만들고 현지에서 보다 여유롭기 위해 기본적으로 들어가야 하는 금액을 가능한 낮추는 것은 여러가지로 재정적인 여유로움을 줄 수 있습니다. 떙처리닷컴의 땡처리여행, 땡처리패키지를 통해 올 여름 보다 여유로운 럭스프리 여행을 기획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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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Trouble? Travel!2011.01.21 16:51
세상일이라는게 사람 마음처럼 되지가 않습니다. 명절이나 연휴가 다가오면 꼭 회사에서는 일이 생기기 마련이고 주말을 끼고 하루이틀 휴가를 붙여서 놀러가볼까 계획을 잡으면 날씨가 엉망이 되곤 합니다. 미리부터 계획을 세웠다고 해서 훌쩍 여행을 떠나기는 참 쉽지 않습니다. 인생이 참 재미있는 것은 어디론가 떠나는 것을 미리부터 포기하고 있으면 꼭 휴가가 남아 돈다거나 갑작스레 여유가 생기면서 어디론가 떠나고 싶게 만든다는 거지요. 그것도 꼭 연휴 하루이틀 앞두고 말이죠.

이럴 때 참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땡처리 항공권과 땡처리 여행상품입니다. 하루, 이틀 내에 출발해야만 하는 여행 상품이라던가 길어야 일주일 정도의 여유 밖에 없는 긴급 방출 여행 상품들. 보통 이렇게 짧은 시간내에 출발 상품을 찾는건 쉽지 않은 일이지만 떙처리 상품은 언제 어느 지역으로 가는 상품이 얼마나 싸게 나올지 모른다는 미지로의 도전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땡처리 닷컴은 이런 상품들만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말 그대로 땡처리 전문 여행몰입니다. 국내선 항공권 같은 경우는 말할 것도 없고 국제선 구간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저렴하게 종종 나오곤 합니다. 미리 비싼 항공권이나 상품을 예약해 두고 떙처리 닷컴에서 F5 로 화면 리프레시를 열심히 하다보면 어느 순간 갑지기 튀어나오는 1~4명이 이용할 수 있는 저렴한 상품들을 잡는 것은 또 다른 재미를 줍니다. 오래전 디씨인사이드 장터에서 매물을 기다리던 느낌과 비슷하지요.


제주항공이 태국에 취항하면서 나름 이 지역 관광 상품들이 경쟁이 좀 더 치열해 졌다고는 하지만 사실 3박 5일과 같은 코스 이동시 가격이 여전히 쉽게 볼 만한 가격은 아닙니다. 모든 여행상품들은 유류할증료과 세금을 비롯한 제비용이 제외된 금액이기 때문이지요. 이럴때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이 바로 땡처리 상품. 제주항공을 이용하는 방콕/파타야 3박 5일 상품이 희안하게 1월 26일 하루만 499,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올라와 있습니다.

원래 주중 출발 상품이 저렴하기는 합니다만 바로 다음날인 1월 27일 출발 상품이 629,000 원인것을 감안하면 13만원 정도의 큰 금액차가 있는 것이지요. 이런 경우 보통 26일 출발 에정이었던 분들중 누군가가 포스팅 처음에 말씀 드린 것과 같은 사정으로 소위 빵꾸가 났기 때문에 이 가격이 가능한 것입니다. 조금 손해를 보느냐 아니면 빈좌석으로 비행기를 띄워서 더 큰 손해를 보느냐. 여행사/항공사 입장에서는 당연히 전자를 선택하겠죠?

잘만 이용하면 참 유용한 땡처리 상품들. 어느날 갑자기 여행이 떠나고 싶어지면 땡처리 닷컴을 한번 들러보세요. 홀연히 떠나고 싶을 때 장소가 뭐 중요하겠습니까? 나를 지금 어디론가 데려다 줄 수 있다면 그것으로 족한 것이겠지요!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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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Trouble? Travel!2010.12.15 14:57
추운 겨울입니다. 차가운 날씨에는 따뜻한 커피도 좋지만 따뜻한 곳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다면 이보다 좋은 것은 없을 겁니다. 적도에 가까운 동남아 지역도 좋고 이제 여름이 한창일 남반구의 호주, 뉴질랜드로 좋겠지만 우리나라의 남쪽나라 제주도 역시 고위도 지역 보다는 포근함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제주도를 다녀 온다는 것은 늘 동남아 패키지 여행상품, 에어텔 상품과 비교되면서 " 너무 비싸다 " 라는 인식이 널리 퍼져있는게 사실입니다. 항공권을 따로 끊는 비용도 만만치 않고 제주도에 가서 사용하는 비용을 고민하면 차라리 동남아가 더 메리트 있다는 말들도 많이 합니다. 하지만 항공권 비용을 극단적으로 줄일 수 있다면 제주도 여행도 그리 비싸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떙처리 항공권, 여행상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떙처리 닷컴과 같은 서비스를 방문하시면 상상을 초월하는 저렴한 가격에 여행 상품,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부지런 해야하고 열심히 클릭질을 해야하는 단점이 있긴 합니다. 꼭 그렇게까지 해서 싸게 가는게 의미 있느냐 하시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간단한 사례를 준비해 봤습니다.


아시아나 항공 웹사이트에서 캡쳐해 봤습니다. 구간은 김포<->제주이며 12월 19일에 출발하여 12월 21일에 돌아오는 항공편으로 나름 저렴한 요일과 시간대의 화면입니다. 19일 오전 일찍 출발하는 요금이 할인을 적용하여 75,960원입니다. 돌아오는 21일 항공권 역시 오후 3시경으로 잡아 73,400원의 요금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아시아나 항공의 성인1명 기준 왕복 항공요금은 149,360원

동일한 날짜와 시간대, 그리고 같은 항공사를 사용해서 할인 항공권을 이용하면 요금이 어떻게 나오는지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이 나오니 일단 마음의 준비를 하시고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동일한 조건으로 땡처리 닷컴에서 요금을 확인해 봤습니다. 출발편 10% 할인을 제외하고 157,800원 정가인 항공권이 86,790원으로 할인금액 기준으로 42%, 정가 기준으로 45%의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가 가능하군요! 

물론 땡처리 항공권을 많이 이용해보신 분들은 아실것이고 바로 위의 캡쳐 화면에서도 간접적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만 이런 항공권은 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날짜와 시간대, 이용가능한 항공사가 정해져있습니다. 일정을 유연하게 짜는데는 조금 불리한 감이 없지 않지요. 하지만 일정이 얼추 맞아 들어간다면 아주 저렴하게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는 찬스가 되기도 합니다.

땡처리 항공권의 또 다른 장점은 급하게 상품이 나온다는 점입니다. 간혹 다음날 출발하는 해외 항공편이 저렴하게 나오기도 하니 리프레시만 잘하면 시세차익(?)을 엄청나게 벌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제주도, 결코 동남아보다 비싸지 않습니다 ^^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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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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