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시절 참 아쉬웠던 것중 하나는 어학연수, 해외인턴쉽을 해보지 못한 것입니다. 해외인턴쉽은 제가 취업하던 당시에는 일부 학생들만의 특권이라 그렇다 치더라도 변변한 단기 어학연수 한번 가보지 못했던 것은 여전히 많이 아쉽습니다. 물론 다년간의 해외출장을 통해 생계형 영어 (Survival English) 가 많이 늘긴 했지만 제대로 영어를 한번 배워보고 싶은 마음은 여전히 간절합니다.




2011 세계유학박람회와 같은 행사는 저처럼 해외 어학연수, 해외인턴쉽이 아쉬웠던 사람들 혹은 잠시 휴학을 하면서 어학실력을 늘리고 싶은 대학생 어학연수, 해외인턴쉽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은 행사입니다. 중소규모의 유학박람회 보다 더 많은 업체, 더 많은 해외 교육기관들이 참여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한 자리에서 많은 정보를 비교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조그만 규모의 행사는 보통 서울에서만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 참석을 하고 싶어도 쉽지 않았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유학네트의 세계유학박람회는 서울을 비롯하여 전국 대도시에서 진행이 되기 때문에 고급정보를 쉽게 얻어갈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미주지역에서 15개 이상의 학교가 참여하고 우리나라 학생들이 많이 다녀오는 캐나다지역까지 합치면 40개 이상의 학교가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고 합니다. 그 외, 영어를 사용하는 호주나 저 멀리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학교들도 참여한다고 하니 더욱 다양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학연수, 단기유학, 해외인턴쉽게 관심있는 분들은 이번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무료 사전등록 행사가 진행중이며 행사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추첨을 통하여 아이패드 2대, 넷북 2대, 폴라로이드 카메라 8대 등 푸짐한 상품 추첨 행사에도 대상이 된다고 하니 기대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전등록은 아래 링크를 이용시면 됩니다!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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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NoPD가 살고 있는 곳은 서울 강서. 직장이 삼성동이라 출퇴근이 힘들다는 것 빼고는 참 살기 좋은 서민동네입니다. 월드컵 공원도 10분 거리에 있고, 김포공항도 지척이며 출장으로 인천공항까지 가야할 때도 바로 올림픽 대로만 타면 3~40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천혜(?)의 입지입니다.

그러다보니 인천 지역에서 진행되는 행사들에도 접근이 참 용이한 편이라 늘 행사/이벤트 모니터링을 하고 있답니다. 6월에 인천에서 진행되는 인천 임신출산 박람회가 있어서 소개해 드립니다. 늘 이러한 전람회는 사전등록을 하시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ㅎ 돈 5천원 만원이지만 다들 공짜로 들어갈 때 돈내고 들어가면 심하게 손해보는 느낌이 듭니다 ;



요즘 육아용품 전람회들이 너무 버라이어티하게 육아부터 교육까지를 다 커버하려다보니 조금 번잡한 느낌입니다만, 분명히 뭘 얻어가든 저렴한 것은 분명하기 때문에 시간되면 놓치지 말고 챙기는 것이 진리입니다. 인천에서 하다 보니 멀리 계시는 분들이 가기는 좀 그렇고... 서울 강서지역이나 인천쪽에 계시는 분들은 한번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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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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