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 늦은 티스토리 베타 쫑파티 후기~!
Posted 2008/08/04 03:00시작 시간에 맞춰 찾아간 홍대 홍문관 14층 다음 커뮤니케이션 사무실은 샤방샤방~.... 하다라고 하기에 조금 점잖은 모습으로 이쁘게 꾸며져 있더군요. 양재 사옥에 매쉬업 행사 관련해서 놀러 갔을 때도 참 사무실 분위기가 맘에 들었는데 여기도 마찬가지군요. :-) 기회가 된다면 한번 일해보고 싶은... (이라고 적고, 집에서 가까워서 맘에 든다 라고 해석합니다)
한쪽 벽에는 사전에 수집(?)당한 쫑파티 참석자들의 사진이 이쁘게 걸려있습니다. 이때는 몰랐는데 함장님께서 열심히 리플을 적고 계시는군요 :-) 가방 맘에 들어요~ 꺄흐~!
샨새교 교주님이 좋아하는 간식들에서 착안했다는 테이블별 이름표. 후에 수정님께서 작명을 잘 해주셔서 솜사탕 팀원들 모두 책도장을 받았다지요. 역시 방송계통(?) 관련해서 일하시는 분의 센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적는 것보다 이게 훨씬 보기가 좋네요 ^^ 운이 참 좋았는지 티스토리팀에서 NoPD의 리뷰를 좋게 봐주셨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여러 블로거분들 뵙는 것 만으로도 좋았는데, 이런 좋은 상까지 받게되서 너무 좋았습니다. :-) 하핫..
행사 자체가 블로거들간의 커뮤니케이션 보다는 쫑파티~에 의의가 있고 생각해 볼 만한 세션들로 구성을 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지체된 감이 없지 않습니다만, 열린 베타테스팅 이었다라고 자평을 내려볼까 합니다. 여기저기로 물려있는 RSS 를 통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티스토리 베타의 모습들을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직 갈길이 멀지만 소통을 하는 방법에 대하여 좋은 예제를 보여줬다고 생각하구요, 정식 오픈하는 그날까지 -티스토리 2009가 되면 곤란합니다!- End가 아닌 And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 많으셨구요, 모든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분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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