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4회를 맞이하는 서울국제 유아교육전.
오늘부터 사전등록이 시작되었습니다.
베이비페어와 더불어 육아에 매진하는 부모들을 위한
지름신 강림 및 영접의 시간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서울국제 유아교육전은 매년 사전등록을 한 사람들에게
무료로 4장의 초대권을 "집으로" 발송해 주고 있습니다.
지름신을 영접할 수 있는 초대권인 셈이지요.


지름신을 만나러 가시려면 가볍게 위 배너를 누질러 주시면 됩니다!

베이비페어가 바로 지난주에 코엑스와 킨텍스 행사를 모두 끝낸터라
다음달 카드결재일 유동성 문제를 고민하시는 분이 많겠습니다만
서울국제 유아교육전은 또 다른 지름의 세계이기 때문에
꼭 놓치지 마시고 참석하셔야만 하는 행사입니다.

육아와 교육은 지름신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만큼 둘러보면 둘러볼수록, 이야기를 들으면 들을수록
해주고 싶은게 많아지고 했으면 좋겠다 싶은게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해야 할 소비라면 평상시에 하지 마시고 이런 행사를 이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할인이 진행되는 경우도 많고 부수적으로 주는 선물도 많기 때문이지요.
같은 돈 주고 받아야 할 서비스, 재화는 최대한 뜯어내는 것이 부모의 사명입니다!


서울국제 유아교육전 사전등록 바로가기 : http://educare.co.kr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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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아시는 분은 다들 아시겠지만, NoPD 가 주로 하는 프로젝트들은 스마트 폰 기반으로 기업의 업무용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일입니다. 직접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것은 아니지만, 프로젝트 리딩(PL)을 하면서 주로 PKI (Productivity Key Index) 쪽 웹 시스템을 설계 / 개발하곤 합니다. 전문적인 스마트폰 개발자 분들하고 일을 하다보면 스마트폰 프로그램 개발의 설명하기 힘든 매력에, 문득 "나도 한번 해봐" 하는 생각이 들곤 하지만 귀차니즘이 늘 충만해 있기 때문에 절대 그러지 못하고 있답니다.

그러다보니, 스마트폰 프로젝트만 몇 년째 해오고 있음에도 정작 본인의 전화기는 공짜폰 내지는 세티즌 중고장터에서 사서 기기변경하는 정도의 불성실함을 보여주고 있지요. 그러던 요즈음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스마트폰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시대가 바야흐로 스마트폰 춘추 전국 시대가 된 것도 있겠지만, 그 외의 이유들이 좀 있지요.

- 와이프에게 iPod Touch 를 넘겨주기 위하여
- 휴대폰과 iPod Touch 를 따로 들고 다니는 것이 귀찮아서
- 세티즌 중고장터에서 산 만원짜리 폰이 슬슬 맛탱이가 가는 것 같아서
- 옆 건물에서 일하는 후배가 엑스페리아를 질러서

적어놓고 보니 참신한 이유가 없는 것이 좀 안타깝습니다만, 지름의 필요충분 조건으로는 이정도면 훌륭하지 않나 싶습니다. 최근에 등장한 두가지 최신 스마트폰인 " 1) 소니 엑스페리아, 2) HTC 터치 다이아몬드 " 두가지를 고민중입니다. (아시겠지만 두가지 모두 HTC 에서 제작한 폰입니다. 엑스페리아는 HTC가 OEM 으로 납품하는 물건이지요)

특별한 사유로 인해 엑스페리아로 넘어가지 않을까 싶은데 (그립감?) 결정타를 질러준 튜닝기가 있었으니 그건 바로 이 튜닝기 입니다 (http://dreams2u.net/entry/%B3%AA%C0%C7-%BF%A2%BD%BA%C6%E4%B8%AE%BE%C6)


자, 이제 지르러 가면 되겠지요? 복잡한 할부 요금제 분석도 어제 대충 마쳤으니, 이제는 가볍게 신청서 작성해 주고 서류 팩스로 넣으면 되지 싶습니다 :-) 아아아... 그럼 곧, 리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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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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