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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동자가 새까만것이 엄마를 쏙 빼닮았고
가로로 길에 생긴 눈은 NoPD를 쏙 빼닮았습니다.
세상 모든 설움을 가진듯 울다가
카메라를 바라보는 혜린이 모습.
이제 슬슬 미녀본색을 드러내는 것 같지 않나요!?
사진으로 밖에 볼 수 없어서 참 많이 아쉽습니다.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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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어디일까...?
멀리 유리창 밖으로 보이는 할아버지 할머니(...로 추정되는 -_-...)
엄마는 어디 계신걸까...

... 하는 표정으로 묵묵히 밖을 응시하는 혜린이 모습.
힘들었을 텐데 울지도 않고, 제법 의젓해 보인다.
2008년 4월 12일 낮에 카메라에 잡힌 모습은
볼 때 마다 가슴을 참 아프고, 시리고 그리고 뭉클하게 한다.

언젠가 혜린이가 말을 하고 세상을 구분 할 수 있게 될 즈음,
이 사진을 보여주면서 많은 이야기를 해 줄 수 있겠지...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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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을 꼭 감고...

Posted 2008/04/19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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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품이라 참 편안한가 봅니다.
두눈을 꼬옥 감고 잠든 모습이
너무 편안해 보입니다.

멀리 이국땅 브라질에서
화면으로 밖에 만날 수 없지만
그것 조차도 너무 큰 감동입니다.

이제 태어난지 1주일.
세상에 온걸 다시한번 축하하고 싶습니다.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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