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uble? Travel!2016.02.25 09:59

올 봄에 여행을 기획하시는 분들이 무척 많은 것 같습니다. 다음주 월요일이 샌드위치 데이라서 금주 주말부터 여행을 다니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구요 4월달에 있을 태국 방콕 송크란 물축제에 맞추어 태국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이런 여파 때문인지 널리 사용되던 호텔스닷컴 2월 할인코드들이 대부분 예약 가능 수량이 소진되어 할인코드 입력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 때문일까요? 호텔스닷컴에서 약 3500개의 예약 기준으로 10% 할인되는 2월 한정 할인코드를 추가 발급했습니다.


호텔스닷컴 2월 28일까지 예약 기준 10% 할인 코드 : SCTW10FEBKR [예약바로가기]

2박 이상 숙박시 8% 할인 : 2N8OFF [예약바로가기]


기존에 공유해 드렸던 다른 2월 할인코드들 중에서도 2박 이상시 8% 할인이 가능한 코드는 여전히 동작합니다만 10% 할인 범주에 있던 다른 코드들은 이미 수량 초과로 더이상 사용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3월이 되어야 다시 할인 코드 수량이 풀릴테니 일단은 위의 두가지 코드를 이용해서 5월까지의 여행 예약은 문제가 없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렇게 글을 적고 있으니 왠지 송크란 축제에 맞추어 태국을 후다닥~ 다녀올까 싶은 생각도 드는군요!





호텔스닷컴 할인코드 사용하는 방법은 대부분 아시겠지만 필요한 호텔, 일정으로 상품을 고른 후 마지막 결제 화면에서 코드를 입력하는 방식입니다. 할인 프로모션 코드마다 사용 횟수의 제한이 있고 적용되는 호텔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개의 코드를 확보해서 가장 많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코드로 예약을 하시는 것이 팁입니다. 여기에 "무료취소" 옵션이 걸린 예약을 진행하면 숙박 전날까지 예약 취소가 패널티 없이 가능하니 적극 이용해 보시면 여행 계획 수립에 큰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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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Trouble? Travel!2015.11.07 13:39

날씨가 부쩍 추워졌습니다. 공휴일이 하나도 없는 11월이라 그런걸까요? 괜히 마음이 더 쓸쓸해지는 때입니다. 하지만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는 금요일! 내년 신정 역시 금요일이라 짧게 남은 휴가를 하루, 이틀 붙여서 따뜻한 곳으로 여행을 갈 계획을 세워본다면 쓸쓸함을 설렘으로 바꿀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최근 호텔스닷컴이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몰리면서 할인코드가 금새 소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호텔스닷컴 리워드 프로그램으로 10박당 1박의 무료 숙박 혜택을 이용할 수 있지만 해외로 자주 나가지 않는다면 할인코드가 더 좋겠죠?


하루를 숙박 하더라도할인코드가 잘 적용되는 것은 호텔스닷컴 보다는 익스피디아(Expedia) 쪽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여기에 항공과 호텔을 함께 예약할 수 있는 에어텔 상품들을 같이 취급하고 있으니 숙박과 항공을 따로 하지 않고 에어텔로 조금 더 저렴한 요금제를 찾고 있다면 확실히 익스피디아가 유리합니다. 익스피디아에서 사용할 수 있는 11월 할인코드를 확인해보고 어떻게 할인코드를 쓸 수 있는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익스피디아 11월 할인코드 사용안내 ]

익스피디아는 할인코드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특정한 링크로 접근해야만 합니다. 혹시 마지막 결재창에서 할인코드 입력 칸이 안보인다면 아래의 링크를 통해서 다시 접근해 보시기 바랍니다!

# 익스피디아 11월 할인코드 : expedianovember

# 할인코드를 이용할 수 있는 링크 [할인코드 입력 링크 바로가기]





짧은 연휴에 휴가를 하루 이틀 붙인다면 너무 멀리 가기보다는 가까운 동남아가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 더하여 짧은 여정에 푹~ 쉬면서 즐길 수 있는 곳이 좋겠죠? 여행으로도 좋고 휴양으로도 좋은 태국 방콕을 한번 추천해 볼까합니다. 그 중에서도 방콕의 야경을 원없이 즐길 수 있는 시내 한복판의 반얀트리 방콕(Banyan Tree Bangkok) 호텔은 어떨까요? 왠만해선 나오기 힘든 여행객들의 추천 점수가 호텔의 클래스를 말해주는 듯 합니다. 사실 방콕은 늘 스쿰빗 뒷골목 쪽의 부띠끄 호텔을 선호하는 편이라 정작 반얀트리 방콕은 아직 이용해 보질 못했네요.




여느 호텔이나 그렇듯 특정 기간에 따라 세일되는 방이 꼭 있기 마련이죠. 무료 인터넷이 제공되고 킹사이즈 침대 1개 또는 싱글침대 2개가 제공되는 호라이즌 룸을 선택해 봤습니다. 환불 불가 옵션과 예약 무료 취소 옵션이 있어서 한번 또 고민이 되시겠죠? 여행 일정이 이미 확정되었고 항공권까지 준비되었다면 지체없이 환불 불가이면서 조금 더 싼 상품을 선택하시고, 아직 일정이나 인원이 유동적일 수 있다면 예약 무료 취소 옵션을 추천드립니다. 호텔 가격은 시즌, 행사 등의 일정에 따라 유동적이기 때문에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경우 언제든 다른 상품, 호텔, 방으로 갈아탈 수 있게 무료 취소 옵션으로 예약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앞서 소개해드린 익스피디아 11월 할인코드를 입력하는 곳은 바로 결제를 하기 직전인 "확인하고 예약하기" 화면입니다. "결제" 섹션에 파란 색으로 "할인 쿠폰 코드 입력" 칸이 보이시나요? 만약 안보이신다면 브라우저를 완전히 종료했다가 위에서 제공해 드린 링크로 다시 한 번 접근해 보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할인 쿠폰 코드 입력이 활성화 되는 링크로 익스피디아를 접근하셔야 할인 쿠폰 코드 입력칸이 나온답니다 ㅜ 익스피디아 11월 할인코드로 알려드린 expedianovember 를 입력하고 쿠폰 적용 버튼을 누르니...




"쿠폰이 제대로 적용되었습니다" 라는 메세지와 함께 할인된 금액을 안내해줍니다. 세전 숙박비인 157,739원에서 7% 인 11,042원이 할인되어 1박 숙박비는 세금을 포함하여 174,616 원이 확정되었습니다. 1박만 하는 경우라 할인 금액이 다소 작아보이지만 조금 길게 숙박하는 경우에는 그 금액이 커지겠죠? 물가가 저렴한 태국인지라 소소한 숙박비용을 아끼면 즐거운 야식, 야시장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쏠쏠한 자금이 될 수 있답니다. 다가오는 두번의 짧은 연휴.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들과 함께 익스피디아로 조금 더 저렴하게 호텔 예약도 하시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익스피디아 11월 할인쿠폰을 이용하여 바로 숙박 예약하러 가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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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IT's Fun2015.06.09 06:40

지난 5월 22일 메세징 서비스 라인(LINE)은 태국에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라인 뮤직(LINE Music)을 런칭했습니다. 라인 뮤직은 월간 구독비용을 미국 달러 기준으로 2달러보다 적게 산정하면서 태국의 음원 스트리밍 시장에 한류 음원과 현지 음원을 이용하여 적극적인 시장 공략에 나서면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태국의 음반시장 규모는 약 7300억원 정도로 알려져 있고 우리나라의 K-Pop 은 20% 가 조금 안되는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서비스가 제공하는 핵심 컨텐츠를 한류 음원으로 둔 것은 이런 시장 상황을 고려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라인 뮤직 서비스 전체를 볼 때 태국 시장 선진출은 본게임을 앞두고 몸을 풀어주는 정도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주부터 티저 사이트로 운영되며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라인 뮤직 서비스의 일본 런칭이 금명간이기 때문일 겁니다. 일본 음반 시장은 작년 기준으로 2970억엔 (한화로 2조 6650억원 수준)을 기록했고 스트리밍 시장은 규모에 비해서는 상당히 작은 56억엔 (우리돈으로 500억원을 조금 넘는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숫자에서도 보이는 것처럼 일본은 세계 2위의 음반시장이지만 스트리밍의 규모가 상당히 작습니다. 시대가 많이 바뀌었음에도 여전히 CD 를 통한 음원의 소비가 많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배경에는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4개의 사업자인 소니(Sony), 에이벡스(Avex), 워너뮤직(Warner Music), 유니버설 뮤직(Universal Music)이 스트리밍 시장에 대하여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지 않은 것이 큰 이유입니다. 바꿔 이야기하면 이들 4개 핵심 사업자들과 끈끈한 협업을 이끌어 낼 수만 있다면 거꾸로 스트리밍 시장 진출이 용이할 것이라는 예상도 가능합니다.


라인 뮤직의 일본시장 런칭이 기대되는 이유는 지난주에 라인 뮤직 조인트 벤처에 지분투자로 참여한 유니버설 뮤직을 포함하여 소니와 에이벡스까지 주요 3개사가 컨소시엄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워너뮤직의 경우 아직까지 라인 뮤직에 대한 참여 소식이 없지만 유니버설 뮤직가지 참여한 상황에서 워너뮤직과도 모종의 협의가 진행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고 유니버설까지 참여한 상황상 많은 압박을 느끼고 있을 겁니다.





라인은 스티커를 비롯하여 게임 플랫폼, 광고 등 다양한 수익원을 통하여 매출, 이익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최근에 라인이 받는 시장의 챌린지는 스티커를 통한 매출 비중이 여전히 크고 새로운 섹터에서의 현금 창출이 다소 시장 예측치보다 더디다는데 있습니다. 덕분에(?) 모기업인 네이버는 최근 주가가 52주 최저가를 하회하며 60만원선을 내주기도 했습니다. 라인이 탄탄한 캐시카우를 만들어야 하는 숙제를 어떻게 해내느냐에 따라 라인 자신의 가치는 물론이고 모기업의 가치까지도 좌지우지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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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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