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uble? Travel!2017.01.07 07:40

말연시 정신 없이 일정으ㄹ 보내다 보니, 2017년 새해도 어느새 1주일이 지나갔습니다. 본격적으로 세워둔 한해의 계획들을 실천하느라 바쁠 시기인데요, 휴가 계획도 미리부터 준비해서 진행중이신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추석 연휴 기간을 타겟으로 작년에 미리 끊어둔 유럽여행 준비를 하느라 무척 부산하답니다. 9월 말이 출발하는 일정이지만 미리 준비해서 나쁠 건 하나도 없겠죠! 역시나 숙박시설, 호텔 예약이 가장 걸리는 부분이라 열심히 호텔스닷컴에서 마음에 드는 숙소를 찾는 중입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특정한 카드이용시 할인혜택 이라던가 연초를 맞이한 한정수량의 높은 할인율 할인코드들이 공개되고 있습니다. 수량이 넉넉해 보이진 않고 카드 발급의 압박이 있을 수 있지만, 이미 보유하고 있는 카드가 있고 재빠른 예약이 가능하다면 적극 이용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습니다. 한국에서는 아멕스(Amex)카드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지 않은데요, 아멕스 카드를 이용하면 금액에 따라 10~12% 까지 할인율이 적용된다고 합니다. 




호텔스닷컴 할인코드를 사용하는 방법들은 다들 알고 계실 것 같습니다. 여행 좀 다녀봤다~ 하시는 분들이라면 호텔스닷컴 한, 두번씩은 이용해 보셨기 때문이지요! 호텔스닷컴에서 할인코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전용 링크를 먼저 이용해서 접근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위에 노란색 박스에 "바로가기"를 통해 해당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아래의 절차대로 예약 하고싶은 호텔을 찾고 일정을 확인한 다음, 최종 결제 페이지에서 할인코드를 입력하면 되는 방식입니다.


  1. 일정을 입력하고 호텔명 (혹은 지역), 인원수를 넣는다
  2. 호텔의 여러 상품중에서 무료취소, 조식포함, 취소불가 등 조건을 꼼꼼히 살펴 예약버튼을 누른다
  3. 최종적으로 세금이 포함된 가격이 예산에 부합하는지 검토해본다~! ㅜㅜ
  4. 최종금액 하단에 위치한 할인코드 입력 버튼을 눌러 코드를 하나하나 입력해본다


 




호텔스닷컴의 할인코드는 기간 제한이라던가 특정 브랜드 호텔 제한, 예약 가능한 횟수 등이 정해져 있어 빠르게 먼저 사용하는 사람에게 유리한 구조입니다. 하지만 사용 횟수 등은 주기적으로 리프레시되는 코드도 있으니 가능한 많은 코드를 수집해서 원하는 호텔에 적용해 보시는 것이 정석입니다! 이것도 저것도 안된다면 10박 숙박시 1박 무료 혜택이 주어지는 호텔스닷컴 리워드 프로그램으로 사실상의 할인 효과를 받으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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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Trouble? Travel!2016.09.02 07:14

어느새 9월이 되었습니다. 잠깐 덥다 싶었더니 20도 이하로 기온이 내려갔다가 여름으로 돌아오더니, 비와 태풍의 영향으로 다시 가을로 가고 싶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즈음 우리는 "올해 추석 연휴가 얼마나 되었더라?"를 떠올리며 여행과 가족과의 시간의 기로에서 많은 고민을 하곤 합니다. 올해는 이틀의 휴가만 쓸 수 있다면 9일 연휴를 만들 수 있어, 그 어느때보다도 직장 동료에게 혹은 가족들에게 치열한 기싸움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미리 긴 추석 연휴의 여행 계획을 수립하고 항공권과 숙박권을 준비했겠지만 아직 그러지 못하셨다면 지금이라도 예약에 도전을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많은 항공권과 호텔 숙박권은 마지막에 취소가 나오기 마련이고 그런 것을 소위 "땡처리"를 득템하신다면 미리 계획한 것보다 더 저렴하게 여행을 다녀올 수 도 있기 때문이죠. 여기에 필수품은 역시 호텔스닷컴 과 같은 호텔 예약 사이트에서이할인 쿠폰일 겁니다.




호텔스닷컴 할인코드를 사용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원하는 호텔과 숙박 일정에 맞추어 적절한 방을 검색한 뒤, 최종 결재화면까지 진입합니다. 결재화면 우측을 보면 여정에 따른 전체 비용과 세금, 수수료 등의 합산 결과가 나옵니다. 이 화면 하단에 있는 "할인 코드 입력" 칸에 이 포스팅 초반부에 정리해 둔 코드를 하나씩 입력해 보면 되겠습니다. 호텔마다 적용 가능한 코드가 다를 수 있고, 수량 제한이 있는 경우 "많이 사용되었다" 등의 메세지가 나오기 때문에 가능한 많은 코드를 확보해서 최고의 할인율을 받을 수 있게 시도(?)하는게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여행은 중독성이 있는 활동입니다. 여행을 다녀오고 난뒤 빡빡해진 주머니 사정을 알면서도 다음 여행은 어디로 갈 것인지 정보를 모으는 자신을 보면 피식 웃음이 나기도 하지요.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느끼고 싶어하는 인간의 본성이 "여행" 이라는 카테고리에서 최고로 발현되는 것은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 얼마 안남은 추석 연휴,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일지도 모릅니다. 혹시 할인코드가 적용이 잘 안된다면 40~50% 특가로 나오는 호텔들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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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Trouble? Travel!2016.03.16 18:00

(Update 3.16) 호텔스닷컴에서 3월 27일까지 예약한 6월까지의 여행분에 대하여 25만원 이상 결재시 10% 에 상당하는 25,000원을 할인해주는 코드를 추가로 업데이트 했습니다. 25만원 결재시에는 10% 로 계산되어 25,000원이지만 정액으로 할인해주는 할인코드인 관계로 25만원 이상 결재시에는 할인율이 다소 떨어져 보일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금액이 25만원 근처라면 8% 할인코드보다 더 많은 할인을 받을 수 있으니, 예약 기간, 여행 기간 확인하시어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침일찍 일어나 일기예보를 보니 드디어 긴 겨울이 끝나고 봄이 오는 기운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연초 들떴던 마음과 연휴로 풀어졌던 마음이 대부분 사라졌을 이즈음, 새로운 학기의 시작으로 혹은 새로운 직장 에서의 새출발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 시기일 것 같습니다. 4월 중순 즈음까지 이제 휴일도 없다고 하니 모두에게 힘든 휴가 보릿고개가 시작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왠지 휴일이 없다는 것 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무거워 지는 시기, 가장 좋은 힐링은 짧더라도 굵은 휴가 혹은 미리 휴가를 계획해 보는 것이겠지요?


국내, 국외 가리지 않고 다양한 호텔을 최저가에 검색할 수 있는 호텔스닷컴에서는 3월 할인코드를 통해 다양한 호텔을 8~10%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호텔스닷컴 할인코드는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여행을 계획하면서 호텔 숙박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늘 구비(?)해놓는 생필품과도 같죠? 3월 할인코드가 별도로 발급되지는 않았습니다만 2월말에 발급된 할인코드의 사용기간이 연장되어 3월 중순까지는 무리 없이 쓰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오늘 살펴본 호텔은 싱가폴의 4성급 호텔인 노스탤지어 호텔입니다. 싱가폴은 원래 환율도 좋고 안전하여 여행하기에 참 좋은 나라로 손꼽혀 왔지만 근 몇년동안 급격히 오른 환율과 물가로 인해 큰 맘을 먹지 않고는 좀처럼 들르기가 쉽지 않으게 사실입니다. 싱가폴의 저렴한 호텔들은 주로 차이나타운 주변에 모여 있습니다만 번잡하고 시끌시끌한 분위기 때문에 손사레를 치는 분들도 많죠. 그럴때는 조금 떨어져 있더라도 저렴한 가격에 편안한 숙박을 제공해 주는 호텔을 선택해보면 괜찮습니다. 오래전 묶었던 싱가폴 강변의 갤러리 호텔도 가격대 성능비가 괜찮았던 기억이 있고 한블럭정도 반대 방향으로 떨어져 있는 노스탤지어 호텔도 괜찮다는 평이 많습니다.




노스텔지어 호텔의 3월 중순 가격은 세전 14만원 정도로 적당한 편입니다. 지하철 역까지 조금 걸어야 하지만 싱가폴 여행의 백미는 도보로 수많은 역을 닿을 수 있다는 점이고 치안이 무척 좋은 곳이라 걱정 없을 것 같습니다. 호텔스닷컴의 모든 호텔이 동일한 할인코드를 허용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확보한 코드를 하나하나 집어 넣어 보는게 중요합니다! 3월 중순까지 사용 가능한 할인코드가 정상적으로 적용되어 23천원 정도의 할인을 받을 수 있겠네요! 세금전 금액에 대한 할인이라 조금 아쉽네요! 오래전에 소개했던 갤러리호텔 관련 글을 요기 (싱가폴 갤러리 호텔 - http://nopdin.tistory.com/24) 에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여행은 떠나는 순간부터 돌아오는 순간까지 여느 1초도 설레지 않는 순간이 없습니다.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라는 오래전 어느 광고의 문구처럼 한달~두달 정도 힘차게 일하고 떠나는 여행을 기획해보면 어떨까요? 망설이지 말고, 지금 고민되는 순간이 바로 떠나야할 시간이라는 것,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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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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