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uble? Travel!2015.11.02 21:17

날씨가 부쩍 추워졌습니다. 한해의 마지막으로 달려가고 있는 11월이 시작되고 나니 추워진 날씨만큼 괜히 마음도 추워지는 것 같습니다. 차가운 바람을 가르며 출근길 만원 지하철에 몸을 싣고나면 어디론가 맛있는 음식과 볼거리가 가득한 따뜻한 나라로 여행가고 싶은 생각에 괜히 코끝이 시큼해집니다. 연말이 될수록 가벼워지는 주머니 사정을 생각하면 여행도 쉽게 떠나기 힘든 것이 요즈음의 직장인! 하지만 호텔스닷컴 11월 할인코드와 함께 한다면 호텔을 8~10%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답니다!


호텔스닷컴 할인코드의 장점 중 하나는 이미 특가 프로모션 등으로 할인된 호텔에도 왠만하면 문제 없이 적용된다는 점이죠! 날짜가 임박했는데 아직 예약이 없거나 호텔의 프로모션 등으로 숙박비 할인 행사를 하는 경우 할인율은 작게는 1~20% 에서 크게는 4~50% 에 이릅니다. 여기에다가 호텔스닷컴 할인코드로 8~10% 추가 할인을 받으면 훌륭한 호텔을 참 괜찮은 가격에 예약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오늘 소개해 드리는 호텔은 추운 한국을 떠나 조금 더 따뜻함을 즐길 수 있는 홍콩의 튜브(Tuve) 호텔입니다.




튜브호텔은 중간에서 조금 비싼 가격대에 객실을 이용할 수 있는 호텔로 모던하면서도 독특한 인테리어로 젊은 층을 중심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호텔입니다. 홍콩의 남쪽에 위치한 커즈웨이 베이(Causeway Bay) 지역의 번화가 주변에 위치하고 있어 남쪽 방면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위치가 참 좋은 호텔입니다. 물론 홍콩이 큰 자치도시가 아니기 때문에 얼마든지 쉽게 북쪽으로 넘어가는 것도 가능하다는 사실은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튜브 호텔은 호텔스닷컴에서 현재 프로모션으로 기본 할인이 꽤 많이 들어간 호텔이기 때문에 마음에 드는 객실을 꽤 저렴한 가격에 예약할 수 있습니다.





호텔스닷컴에서 할인코드를 이용해 보신 분들은 위에 정리해 둔 코드를 하나씩 입력해 보시면서 적용되는 호텔인지 확인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혹시 처음으로 할인코드를 사용하시는 경우라면 1) 여행일정을 먼저 입력하고, 2) 마음에 드는 호텔을 찾은 다음, 3) 원하는 객실을 선택하고, 4) 결제 화면까지 쭈욱~ 이동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결제 화면의 총액 계산 섹션을 보면 하단에 호텔스닷컴 할인코드를 입력하는 칸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모든 할인코드가 모든 호텔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가능한 할인코드를 많이 준비해서 하나씩 입력해 보시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10% 할인코드는 적용되는게 없네요 ㅜㅜ5만원 정도가 할인되었습니다!

호텔스닷컴 11월 할인코드를 이용하면 숙박 날짜에 따라 세금/서비스 요금이 합산되기 전 순수한 객실 요금에 할인율이 적용되게 됩니다. 8% 할인코드가 적용되어 왠지 할인 금액이 조금 작은 느낌이지만 그건 기분 탓일 뿐입니다 후후. 요즘처럼 환율이 자주 변하는 시기에는 왠지 바로 결제했다가 손해보면 어쩌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호텔스닷컴의 여러 상품들은 "무료 취소" 옵션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고 보통은 숙박 하루전까지 취소가 가능하기 때문에 일단 결제하고 필요하면 조정된 가격으로 다시 결제하고 무료 취소 옵션을 이용하면 가장 합리적인 금액으로 여행 준비를 할 수 있답니다!




오래된 전통적인 모습과 근대적인 모습을 함께 가지고 있는 홍콩. 튜브호텔은 그런 홍콩의 근대적인 모습을 잘 표현한 현대식 호텔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직 아기가 없는 젊은 부부가 묶으면 정말 괜찮을 것 같은 튜브호텔, 이곳이 마음에 드신다면 호텔스닷컴 할인코드로 최대한 저렴하게 예약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이 셋이나 되는 저에게는 이런 호텔보다는 조금 오래되었더라도 안전한 곳이 왠지 더 땡기는게 불편한 현실(?)이랍니다~!


호텔스닷컴에서 튜브호텔 보다 자세히 살펴보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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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Trouble? Travel!2015.03.01 11:26

어느새 3월입니다. 아직 바람이 차갑지만 곧 꽃망울이 터지고 벚꽃 나들이를 할 시기가 되겠지요!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을때 다양한 호텔을 상세한 조건까지 맞춰가면서 최저가 보장까지 해주는 호텔스닷컴에서 호텔 예약을 하면 정말 편리하겠지요. 하지만 성수기에는 호텔, 항공권 수요가 많아지기 때문에 제아무리 호텔스닷컴이라 하더라도 가격이 슬금슬금 올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럴때는 호텔스닷컴 3월 할인코드를 이용해서 10% 더 저렴하게 예약해주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호텔스닷컴은 기본적으로 두가지 방식의 할인을 제공합니다. 가장 추천하는 할인 방법은 매월 바뀌는 할인코드를 이용해서 결재금액의 10% 를 할인받는 방법입니다. 비싼 호텔일수록 그 할인의 효과가 커지기 때문에 아낀만큼 다른 여행 경비를 보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할인코드는 사용 기간에 대한 제약도 있고 간혹 적용이 안되는 호텔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초특가, 지역제한 등) 이럴때는 또다른 할인 방식중 하나인 웰컴 리워드(Welcome Reward)로 호텔 이용 실적을 적립하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10박을 하면 1박을 무료로 제공해주니 이또한 10% 할인과 필적할만하다 하겠지요!





호텔스닷컴도 봄을 맞이하여 일본 벚꽃 여행 관련하여 행사들이 많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여의도나 진항제 등도 벚꽃 여행으로 손색이 없지만 기회가 된다면 가까운 일본에서 구름처럼 피어난 벚꽃을 보는 것도 좋겠지요. 꼭 벚꽃 여행이 아니더라도 부담 없이 가까운 일본, 대만, 홍콩 등으로 여행도 좋은 시기가 바로 봄인데요 최근에 호텔스닷컴에 새로운 호텔들이 많이 추가되어 이들을 이용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신규 호텔들은 신규 호텔에만 적용되는 할인 프로모션 전용 코드로 10% 할인이 가능합니다!


호텔스닷컴 3월 할인코드, 신규 호텔 할인코드를 이용하려면 여행을 가려는 곳의 호텔을 먼저 검색하고 결제 화면까지 넘어가면 됩니다. 3월 할인코드의 경우 어떤 호텔에든 적용이 됩니다만 신규 호텔 할인코드는 위의 스크린샷에 있는 것처럼 가위-_-모양의 할인 마크가 있는 호텔들이 대상이 된다고 합니다. 남들이 많이 가보지 않은 신규 호텔을 이용하는 것도 쏠쏠한 재미가 있을것만 같네요! 호텔스닷컴 3월 할인코드와 신규 호텔 할인코드로 10% 더 저렴한 여행을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신규 호텔들 중 일본의 포시즌스 나에바 산 호텔이 있어서 할인코드를 적용해 봤습니다. 포시즌스 브랜드 답게 무척 비싼 호텔이지만 1박 기준으로 271,900원에서 10% 만큼인 27,190원이 빠지니 왠지 마음이 좀 편해지는 느낌입니다. 제 아무리 호텔스닷컴이라 하더라도 세금까지 깎아줄 수는 없기에 할인코드를 적용하더라도 세금은 할인코드 적용 전과 동일하게 부과됩니다. 장기 투숙이라면 더 저렴해지는 효과가 크니 호텔스닷컴 예약시에는 꼭 할인코드를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호텔스닷컴에서 4월 할인 프로모션 코드로 10% 저렴하게 호텔 예약하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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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Trouble? Travel!2014.11.27 06:40

여행은 일상에 찌든 사람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좋은 수단입니다. 잠시 반복되는 일상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재미있는 것들을 경험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는동안 고민과 걱정을 잊고 즐길 수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여느 여행의 끝이 그러하듯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순간부터 언제 그랬냐는 듯 또 지쳐가기 마련입니다. 사람들이 여행지에서 사진을 찍고 동영상을 촬영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일상으로 돌아왔을 때, 그 추억들을 보면서 다시 힘을 낼 수 있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가 아닐까요?


2010년 두 돌이 채 안됐던 큰 딸래미와 함께했던 홍콩 여행에서부터 우리 가족은 매년 -가능하면- 한 나라 혹은 도시를 다녀오자고 다짐을 했고 올해로 5년째 이런 계획은 큰 이상없이 순항을 하고 있습니다. 2013년 이직과 이사 등 일상의 변화가 컸던 시기 잠시 어려운 시기도 있었지만 무사히 넘기고 올해 말레이시아 5인가족 ^^;; 여행까지 무사히 마쳤습니다. 서두에서 말한 것과 같은 힘을 얻기 위해 우리 가족이 늘 하는 일은 여행 사진들을 모아 포토북으로 만드는 일입니다!




요즘은 사진을 모아두고 정리해 둘 수 있는 좋은 도구들이 참 많아서 다량의 사진, 동영상을 관리하는 것도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구글 사진으로 약간의 사이즈 조정을 전재로 무제한의 사진 저장이 가능하고 그룹단위의 구성, 공유가 쉬워 여행 사진을 정리하는 재미도 쏠쏠하지요. 와이프의 아이폰6와 제 아이폰5로 찍은 사진과 동영상을 모두 업로드하고 장소와 테마별로 묶어서 책에 담고 싶은 사진들을 골라냈습니다.


요즘은 포토북을 제작해주는 서비스가 무척 많기 때문에 가격과 취향에 맞추어 업체를 고르면 됩니다만, 왠지 연작으로 포토북을 만들다보니 쓰던 곳만 계속 쓰게 되더군요. 8x8 사이즈로 기본 20페이지 정도가 어느 서비스든 대충 2만원 전후의 가격에 제공이 됩니다. 사진을 많이 담다보니 보통 35~40 페이지까지 구성을 하게 되니 추가금 2~2.5만원 정도가 들곤 하네요. 포토북은 소셜커머스 사이트들에서 보통 50% 쿠폰을 많이 판매하니 그런걸 이용하면 비용 부담도 덜 수 있습니다 ^^




2010년에 만든 홍콩에서의 첫 앨범도 여전히 빛 바램이나 변색등의 이슈 없이 건재합니다. 볼 때마다 꼬맹이었던, 이제는 일곱살이 되어 버려 곧 학교에 들어가는 큰 딸래미의 애틋한 모습이 보여 괜히 뭉클하기도 합니다. 이런 것이 늘 옆에 두고 볼 수 있는 포토북의 매력이 아닐까요? 일년에 한번씩, 업그레이드(?)되는 아이들의 모습이 한 눈에 보이는 것도 이채롭죠. 2011년 싱가폴 여행때 갓 돌을 지났던 둘째도 이제는 맨발로 레고랜드 호텔 로비를 뛰어 다니는 소녀로 성장해버렸네요!




안타까운 것은 조금씩 나이가 들어가는 모습이 보이는 우리 부부의 모습도 보인다는 것! ㅜㅜ 그래도 이쁘게 나이 들어야 겠다는 다짐을 매번 하게 되니 그것 또한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ㅎㅎ 잠깐 스쳐 지나갔을 당일치기 그룹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의 모습도 앨범에서 볼 수 있고 입담으로 사람들을 사로잡던 가이드 아저씨의 걸쭉한 사투리도 사진속에 담겨 있는 것만 같네요. 시간은 흘러가지만 사진으로 남긴 순간은 그대로 시간이 멈처 있다는...




중2병에 걸린듯 쏟아내던 간지러운 멘트는 요즘 더이상 쓰지 못하지만 그냥 사진과 순간속에 담긴 기분을 글로 살짝 담아보면서 추억을 되뇌일 때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요소들을 넣어두는 것도 포토북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내년 이맘때, 또 한권의 포토북을 만들면 365일동안 변한 우리 가족의 모습이 또 새롭게 보이겠죠? 말레이시아에서 찍은 1천여장의 사진들을 보면서 오늘 또 여행 후기를 적어 봐야겠습니다. 이 기분과 생각이 사라지기 전에, 추억을 남겨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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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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