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Fun2010.01.11 13:00
CES 와 같은 행사에서는 꼭 실제 출시될 제품들만 소개되는 것은 아닙니다. 자사의 기술력을 선보일 수 있으며, 시장에서 센세이션을 통해 홍보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것이라면 어떤 짓(?)이든지 서슴치 않곤 하지요. MSI 에서 CES 를 통해 발표한 컨셉 하드웨어, 듀얼 터치스크린 태블릿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하드웨어를 사용해보고 리뷰를 올린 많은 Gadget 사이트의 평을 종합해 보면 " 하드웨어 자체는 우수하나 듀얼 터치스크린이 줄 수 있는 잇점과 달라저야 하는 점에 많은 고민을 하지 못한 것 같다 " 정도인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노트북, 넷북의 스타일이나 키보드 없이 터치크스린이 두개 달린 하드웨어. 어떻게 다른지 잠시 사진으로나마 감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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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IT's Fun2010.01.08 09:15
CES 2010 에는 유독 태블릿에 대한 소개가 참 많이 된 것 같습니다. 키노트에서 스티브발머가 발표한 HP 의 Slate 를 비롯하여 여러 중견 업체들의 태블릿 발표 각축장이 된 분위기입니다. 아마도 윈도우 7 을 탑재하는 것 만으로 멀티터치에 대한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이 작용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Archos 라는 조금은 생소한 회사에서 발표한 태블릿입니다. 사실 프로토타입은 작년에 이미 공개가 되었지만 윈도우7 정식 발표와 함께 CES에 다시한번 출시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디자인이 아무래도 조금 떨어지는 편이며 무게도 꽤 나가고 정보에 의하면 그다지 Service 가 좋지 않은 회사라고 하는군요. 윈도우 7 기반으로 발표한 Archos 9 이라는 단말기를 한번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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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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