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Fun2010.11.24 16:00
윈도폰7 의 Really 시리즈 광고는 아마 여러 경로를 통해서 보셨을 겁니다. 기존 스마트 폰들이 앱을 실행하고 무언가 작업을 하기 위해서 폰 자체 혹은 어플리케이션 자체에 몰입을 해야 한다는 점을 비꼰 광고였지요. 혹자는 윈도폰7의 이같은 광고를 보면서 " 그래서 넌 다르냐? " 라는 비난을 많이 하기도 했습니다.

새롭게 공개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폰7 의 광고는 Really 광고의 컨셉과 조금 다릅니다. 이번에는 윈도폰7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부각시키기 위해서 노력했네요. 여기에 재미를 조금 더하니 꽤 괜찮은 광고가 탄생한 것 같습니다. 아시겠지만 아이폰의 경우 폰을 켜고 카메라 앱을 실행해야만 사진 촬영이 가능하지요. 반면 윈도폰7은 카메라가 별도 구동이 가능합니다.


NoPD가 올린 윈도폰7의 다른 포스트들도 한번 읽어보세요!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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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IT's Fun2010.11.04 08:33
아이폰은 심플함으로 승부하는 단말입니다. 기존 제조사들이 폰에 탑재된 운영체제가 가능한 많은 것들을 해주면서 사용자가 탑재된 기능만으로 만족감을 느끼는 것을 목표로 했다면 아이폰은 단순한 것만을 제공하며 앱이 이를 보완해주는 생태계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아이폰의 카메라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기본 카메라는 정말 단순하기 짝이 없는 기능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보완해주는 앱들이 정말 많이 출시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작한 푸딩 카메라와 같은 어플리케이션이 대표적인 예이지요.

스플래시 이미지부터 포스가 남다릅니다!


하지만 앱들마다 특유의 기능을 제공하긴 하지만 가끔 이 모든것들이 하나의 앱에 녹아 있으면 안될까? 하는 생각들 많이 하셨을 겁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아이폰 무료 아케마 앱 Camera All In One 은 그동안 나왔던 카메라 관련 앱들의 핵심만을 모아둔 완소 어플리케이션이라 하겠습니다.


어플리케이션에 진입하면 보게되는 화면입니다. 하단에 메뉴에 우리가 원하는 수 많은 기능들이 녹아 있습니다. 상단의 인디케이터 영역에는 현재 카메라의 셋팅 상태가 보여지고 있는데요, Normal 상태 즉 순정 카메라의 기능을 이용할 때는 카메라 아이콘만 살짝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Floating 되는 촬영 버튼, 정보 버튼 등이 위젯 형식으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동적인 장면을 촬영할 때 많이 사용되는 기능이 인터벌을 두고 연속적으로 촬영하는 기능이 아닐까 싶습니다. 3초부터 15초까지 4가지 옵션을 제공하고 있는데 더 짧은 시간의 촬영 옵션이 없는 것은 뒤에 설명드릴 12M Pixel 로 HD 급으로 사진을 촬영하는 옵션 때문입니다.


Zoom 기능을 켜두면 화면 오른쪽에 줌 슬라이드가 위치하면서 쉽게 확대 축소를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FX Effect 메뉴는 몇가지 색상 필터를 사용한 것과 같은 옵션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선택된 옵션은 인디케이터에 표시 되겠지요?


이 어플리케이션의 특장점 중 하나는 화소의 커버입니다. 아이폰은 삼성이나 LG 등 타 벤더의 내장 카메라에 비해 화소가 떨어지는 모듈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이를 커버해주기 위해 Camera All In One 애플리케이션은 소위 뻥튀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확히 어떤 로직으로 구현을 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1200만화소 까지 뻥튀기를 해주는 옵션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HD/SD 메뉴에서 설정가능합니다.


플래시 기능이 있어서 뭔가 했는데 Brightness 를 높여주어 플래시로 촬영된 것처럼 사진을 조작해주는 기능이더군요. 어디에 써먹어야 할지 딱히 떠오르지는 않는데 3GS 에 플래시가 없다는 것에 착안한 기능이 아닌가 싶습니다.


간단한 도움말도 제공되고 있는데 단순하게 설명된 내용들이라 개별 기능들을 확인하기에 적당합니다. 어차피 카메라 앱이라는게 복잡해봐야 우리가 늘상 사용하는 디지털 카메라의 기능의 일부일 뿐입니다. 직접 하나씩 눌러보면서 익숙해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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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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