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Fun2010.09.30 11:00
꽤 오래전에 제 블로그에서 한번 소개드렸던 영상에 관한 뉴스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2019년의 컴퓨팅에 대한 컨셉 영상물 기억하시나요? 그 영상물 속에서 참 많은 것들이 인상적이었는데 이미 퍼셉티브 픽셀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구현중인 대형 인터렉티브 터치 스크린부터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Surface)에 적용된 다양한 기술들이 그 주된 내용이었습니다. 

하나 놓치지 않고 유심히 보셨다면 듀얼 스크린을 가진 스크린 분리형 스마트폰이 나왔었는데 생각나시는지요? 그 내용에 대한 특허를 마이크로소프트가 2009년에 신청하여 취득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MS 가 개발을 중단하긴 했지만 Courier 프로젝트 역시 같은 맥락에서 연구 되던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


오랜만에 후끈한 감동 다시한번 느끼시라고 유튜브 영상 첨부합니다. 서비스에서 봤던 기술들과 퍼셉티브 픽셀의 기술들 그리고 디바이스간의 통신 문제가 쉽게 풀린다면 저런 세상도 정말 오겠지요. 뭐... 모두 MS 의 기술을 써야 한다-_-면 좀 고민해 보겠지만요. 

- NoPD -
신고
Posted by 노피디
IT's Fun2010.04.15 11:26
아이패드 열풍이 대단합니다. 오픈마켓에서 구매대행 하던 사업자들에게 경고도 나가고... 그럼에도 구매대행은 인기 폭발이고. WiFi 버전이 먼저 출시된 여파로 재미있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사용자들이 아이패드의 사용성, UI, UX 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반증인 것 같습니다.

이와 함께 작년부터 마이크로소프트의 테블릿 컨셉으로 스믈스믈 알려져 있으나 아무도 컨펌은 해주지 않고 있는 쿠리어(Courier)에 대한 가능성을 검증해줄 수 있는 리서치 동영상이 있어서 공유해 봅니다. (putiry 님 블로그에서 업어 왔습니다. http://purity.tistory.com/342)

아시겠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리서치 그룹은 재미있는 실험들을 많이 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Surface 역시 리서치 그룹에서 시작된 프로젝트였다는 건 널리 알려진 사실이지요. 정전식이 좋네, 감압식이 좋네 싸우시는 분들 많은데... 같이 제공되면 이런 다툼도 없겠지요?



- NoPD -
신고
Posted by 노피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