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저의 두번째 실물책 "소셜 네트워크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 이 출간되었습니다. 저자 견본을 조금 늦게 받아서 가족분들 먼저 나누어 드리고 나서 이제야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분들께 리뷰어가 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릴 수 있게 되었네요! 이 책은 최근 가장 잘 나가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드인, 그루폰, 포스퀘어의 창업 이야기를 다룬 책입니다. 이 서비스들을 만든 사람들이 어떤 어려움과 과정을 거쳐서 오늘의 성공에 이르렀는지 재미있게 풀어 보았습니다.

책을 보고 싶다고 하시는 모든 분들께 드리고 싶지만 이렇게 보내드리는 책도 비용이 발생하는지라 불쌍한 유리지갑 직장인의 신분으로 아주 많이 배포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책을 읽고 리뷰를 남겨주고 싶다! 하시는 분들을 딱 10분만 모집하려고 합니다. 선착순으로 할까도 생각해 보았지만 책을 더 읽고 싶어하시는 분들께 기회를 드리고 그 분들이 올려주시는 리뷰, 독후감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이 책이 다루고 있는 이야기를 읽고 모티베이션 되실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간단한 조건을 좀 걸었습니다.

책 편집자이신 아크몬드님 손에 들린 NoPD의 두번째 책!


1.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 분들께 기회를 드립니다!
  - 책을 읽으시고 리뷰를 남겨주실 수 있는 분들께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 저자가 책을 통해 바라고 있는 "누군가에게 뜨거운 모티베이션을!" 을 위함입니다
2. 책을 읽고 싶은 생각이 간절한 분들께 기회를 드립니다!
  - 책을 꼭 읽어야 하는 이유를 짧고 강렬하게 적어주세요!
  - 혹시 압니까? 책을 꼭 받고 싶으신 분들이 많다면 10권이 15권, 20권이 될지도 ;;;  


이 포스팅에 댓글로 1) 블로그 주소, 2) 읽고 싶으신 이유를 남겨주세요. 선정되신 분들께는 댓글과 블로그 답방 후 방명록 등을 통해 주소와 연락처, 성함을 요청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개인 정보들을 댓글에 남기는 실!수! 하지 마시길 바라겠습니다! 블로그를 방문해 주신 분들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주변 분들께도 NoPD 의 "소셜 네트워크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 책을 많이 알려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굽신~굽신~!)

책에 대한 아젠더, 자세한 내용은 [요기] 를 누르시면 볼 수 있습니다~
바로 구매 해주실 분들은 [이거] 를 누르시면 Yes24 로 순간 이동 해드립니다!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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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IT's Fun2010.08.30 21:22
요즘 페이스북의 열풍이 무섭습니다. 물론 이 말은 우리나라 보다는 외국에 해당되는 말입니다.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가입자도 100만명 선으로 아주 작은 편이고 언론에서 하도 페이스북, 페이스북 하니까 가입했다가 제대로 적응 못하고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분이 상당히 많기 때문입니다.

NoPD 도 페이스북 서비스를 사용하고는 있지만 분명 초기에 사용하기 힘들었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지인 검색의 어려움 때문이었습니다. 페이스북이 외국 회사가 운영하는 서비스이고 프로필 정보상에 성과 이름이 나뉘어져 있어 영문으로 이름을 기입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문제는 내 고등학교, 대학교 동창의 영문이름을 잘 모르겠다는 것이지요.

이메일로 검색을 할 수 있지만 이메일을 알 턱도 없고, 한글로 검색하면 검색이 잘 안되고, 영문 철자는 정확히 모르겠고... 삼위 일체가 되어 페이스북의 원활한 진입(?)에 애로사항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페이스북에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프로필상의 이름을 한글과 영문 모두 가능하도록 설정해 보겠습니다.


먼저 페이스북에 로그인 하시면 상단 우측에 "계정" 이라는 메뉴가 보이실 겁니다. 참고로 NoPD 군을 친추 하시려면 아래 나오는 스샷의 이름으로 검색하시거나 프로필 페이지(http://www.facebook.com/?ref=home#!/profile.php?id=1572571391) 오셔서 둘러보시고 친구 요청을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계정 메뉴를 누르면 몇가지 서브 메뉴가 나오는데요, 이 중  계정 설정을 눌러 로그인 하신 계정의 이름 정보를 조회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위의 스샷에서는 상단 우측에 세개의 메뉴가 보이는데 가입하신 이후 진도(?)에 따라 한가지가 더 보일수도 있으나 무시하시기 바랍니다


계정설정의 두번째 첫번째 항목을 보면 "이름" 이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접혀있는 상태이니 펼친다음 등록된 이름과 예명을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보통 등록된 이름에는 표기가 있지만 다른 이름 (예명)에는 이름이 표기되지 않았을 겁니다. 다른 이름 난에 한글이름을 적으셨으면 "예명변경" 버튼을 눌러 이름을 등록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영문 또는 한글 등 한가지 언어로만 제공되는 이름의 상태에서 두가지를 모두 가능하게 하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 입니다. 개인적으로 위와 같이 예명을 등록하는 방법을 추천드리나 다른 몇몇 사용자 분들은 성 (위의 스샷의 경우 "Noh") 옆에다가 한글 이름을 추가 (예> Noh 노승헌) 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계십니다. 둘 다 상관은 없지만 등록된 이름 변경시에는 Validation 을 위해 24시간 정도 소요될 수 있다는 점이 불편한 요소입니다.

자 이제 바뀐 이름이 잘 등록되었는지 프로필 페이지로 이동하여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프로필 상단의 이름이 영문과 한글로 모두 표기되고 있는게 보이실 겁니다. 혹시 보이는 것만 저렇게 보이고 검색이 안되는거 아니냐? 하실분이 계실까봐 준비했습니다. 페이스북이 제공하는 여러가지 검색기능들 중 이름을 검색하는 기능으로도 정말 검색이 잘 됩니다.


이정도로 준비했는데도 친추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면 -_- 그동안 쌓아오신 인간관계를 점검해 보시거나, 친구분들이 컴퓨터 혹은 SNS 에 관심이 없거나 둘중 하나일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말하지만 결국 저도 페북에는 40명의 친구밖에 없고... 대다수가 회사 분들이라는 ;;)

페이스북을 이제 막 시작하시려는 분들을 위한 추천도서입니다.
참 심플한데 뭘 해야할지 모른다? 대부분의 페이스북 초보자들이 느끼는 어려움 입니다!



때마침 반디앤루니스에서 40% 할인행사도 하고 있군요 ;;;
위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바로 연결됩니다 ㅜㅜ (21:33 업데이트)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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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일찍 잠자리에 드는게 좋습니다. 특히 성장이 한참 진행중인 아이들은 특정한 시간대에 숙면상태로 돌입해야 성장이 원활하게 촉진된다는 연구결과도 있는걸 보면, 일찍 잠자리에 드는게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요즘처럼 키 작다고 루저라고 불리는 세상에 상처받지 않아야 하니까요 ^^;;

그래서 NoPD 의 집에서도 아기는 저녁 8시를 전후해서 목욕후에 잠자리에 들도록 신경을 쓰고 있지요. 그러나 가끔 엄마, 아빠와 너무 놀고 싶은날은 끝까지 잠을 안자겠다고 버티기도 합니다. 그런 날이면 얄짤없이 열심히 놀아서 피곤에 쓰러질 수 있도록 해줘야 하지요.

문제는 잠을 잘 자다가 말똥말똥하게 깨어나는 날입니다. 11월 어느 밤 일어난 사건은 너무나 말똥말똥한 눈으로 한밤중에 방문을 열고 나타나 엄마, 아빠를 당혹스럽게 했었지요. 그 시간, 아이를 재우고 시원한 맥주 삼매경에 빠져있던 두 어른은 안주를 완전히 털리는 테러를 당했답니다.


농심의 칩 포테이토 초대형 사이즈. 가격이 만만치 않은 제품이라 NoPD의 집에서 고급안주로 통하는 제품이니다. 코스트코에 간 김에 큰맘먹고 질렀는데, 19개월된 아가에게 공습을 받고 있는 장면입니다. 지퍼백을 잠거 놓았으나 집요한 손놀림에 앞마당을 금방 내주고 말았습니다.


조그만 입을 커다랗게 벌리며 맛있는 감자 스낵이 털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커다란 것부터 조그만 부스레기까지 완전히 초토화된 농심 칩 포테이토 -_-... 덕분에 엄마 아빠는 평범한 안주로 맥주를 마시며, 아기와 함께 일찍 잠자리를 향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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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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