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아마 이 시즌을 가장 고대하던 학생들은 고등학교 생활을 마치고 대학생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고3 학생들일겁니다. 그동안 하고 싶은 것, 즐기고 싶은 것들은 참아가며 대학생이 되는 날만을 기다려 왔을 겁니다. 그런데, 대학생이 되는 것이 사실 모든 억압(?)에서 풀려나는 것 만은 아닙니다. 오히려 스스로 무언가를 결정하고 자신의 진로를 찾아 나가야 하기 때문에 어떤 사람들에게는 더 부담되는 시절이 되기도 합니다.

대학생이 되면서 가장 크게 달라지는 것 중 하나는 수업과 과제일겁니다. 그동안 정해진 교과서를 가지고 선생님이 내주던 숙제만 하던 고등학교 시절과 달리 직접 자료도 찾고 글로 이야기를 하기도 해야 하고 때로는 다른 학생들 앞에서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하는 등 새로운 방식으로 과제를 수행해야 합니다. 수업 시간표도 각자 다르고 자유로우니 공강시간에 학교 벤치, 도서관에 앉아 노트북으로 짬짬이 과제를 하는 일이 많아질 겁니다
 

대학생의 자유로움! 언제어디서나 과제를 -_- 하자! (출처 : Guadian)


이런 대학생활을 위해서 첫 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많은 분들이 노트북을 구입하고 학기를 시작할 준비를 합니다. 예전에는 윈도 기반의 노트북을 많이 사용했지만 요즘은 애플의 맥북을 찾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노트북의 운영체제에 관계없이 꼭 준비해야 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입니다. 웹 기반의 여러가지 도구들이 많이 나와 있긴 하지만 오프라인에서도 원활하게 작업하고 애니메이션이나 비주얼 효과를 위해서는 역시 설치형 오피스를 사용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노트북은 구입시 운영체제가 같이 번들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운영체제를 불법복제해서 쓰는 경우가 많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오피스 2013과 같은 소프트웨어는 어둠의 경로를 통해 구해서 불법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학생이라는 신분이 되었다는 것은 성인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성인은 스스로 한 일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하고 불법복제를 해서 사용한다면 . 그렇지만 만만치 않은 오피스 소프트웨어의 가격은 불법복제의 유혹을 벗어나기 힘들게 만들죠.

커피 한잔 값으로 오피스 2013을 이용할 수 있다면? [자세히보기]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는 그런 대학생들의 고민을 풀어주는 적절한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4년동안 사용할 수 있다는 단서 조항을 다는 대신 가격을 낮추고 복수의 2대의 PC 또는 맥에 설치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을 물론이고 20GB 에 달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웹 기반의 오피스를 제공함으로써 부담 없이 마음껏 오피스 2013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노트북에 한 카피, 집의 데스크탑에 한 카피를 설치해서 쓸 수 있고 파일은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저장하는 아름다운 작업 환경의 구성도 가능하겠네요.

학생들을 위한 오피스 365는 오피스 2013 정품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파워포인트(PowerPoint), 엑셀(Excel), 워드(Word), 원노트(OneNote), 아웃룩(Outlook), 퍼블리셔(Publisher), 액세스(Access)를 포함하고 있고 혹시나 4년 기간 내에 오피스 2014나 2015 등 새로운 버전이 출시되면 해당 버전으로의 업그레이드도 무상으로 제공하니 말 그대로 최상의 조건입니다. 이런 조건을 제공하면서 가격은 99,000원으로 상당히 저렴합니다. 48개월간 사용할 수 있으니 한달에 커피 한잔값도 안되는 2,062원으로 오피스를 합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죠.

학생용 오피스 365 를 월 2천원으로 이용하는 방법 자세히 살펴보기! [바로가기]



대학 시절은 인생에 있어서 가장 자유롭고 에너지 넘치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이후 펼쳐질 인생의 방향을 가늠해주는 잣대가 될 겁니다. 스스로에게 새로운 시기를 시작하는 선물이자 성인으로서의 첫 의사결정을 어떻게 해보시렵니까? 혹시 자녀분들이 대학생이 된다면 그런 생각에 대한 증표로 학생용 오피스 365를 선물해 주시는 것도 좋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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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IT's Fun2013.09.17 12:35
클라우드 기반 메모 앱/서비스의 최강자는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에버노트(Evernote)일겁니다. 다양한 단말에서 정말 유용한 기능들을 많이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확장 프로그램과 Open API 를 통한 풍족한 서드파티 어플리케이션이 서비스의 활용도를 극대화 시켜주기 때문입니다.

에버노트는 서드파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그 기능을 십분 활용할 수 있지만 에버노트 본 어플리케이션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에버노트 본사에서 직접 만드는 다양한 확장 프로그램 또한 그 기능이 만만치 않아 많은 매니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도구가 에버노트 웹 클리퍼(Web Clipper)입니다. 웹 클리퍼는 말 그대로 웹에 있는 정보들을 모아서 에버노트에 저장해주는 클리퍼입니다.

 
기존의 에버노트 웹 클리퍼가 웹에 있는 컨텐츠를 단순히 섹션별로 나누어 저장하거나 URL 을 담는 수준에 그쳤다면 새롭게 업데이트된 에버노트 클리퍼는 에버노트의 또 다른 확장 프로그램인 스키치(Skitch)의 혈통을 이어받아 스크린 캡쳐 및 간단한 이미지 편집, 마킹까지 가능하도록 기능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기존에도 있었던 컨텐츠에 대한 스크랩 기능은 순수한 컨텐츠를 보다 잘 뽑아낼 수 있도록 기능이 강화되고 화면상에서 스크랩이 되는 영역을 보다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개선이 되었습니다. 여기에 더하여 화면 캡쳐 기능이 추가되어 진정한 웹 클리퍼 도구로서 재탄생한 느낌입니다. 웹 클리퍼를 업데이트하고 나면 스크린 샷에서 보이는 것처럼 훨씬 미려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변신한 에버노트 웹 클리퍼가 우리를 반겨줍니다.

 
기존에는 웹 화면을 저장하기 위해서 스키치라는 별도의 에버노트 연동 프로그램을 사용해야만 했지만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화면을 바로 캡쳐하고 캡션을 달고 필요하면 마킹과 모자이크 처리까지 한번에 할 수 있으니 이보다 편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점점 진화하는 에버노트! 하루하루 업데이트가 발표될때마다 어떤 기능이 생활속의 기록을 즐겁게 해줄지 기대가 됩니다!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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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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