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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NoPD/Dreaming Boy

기다리던 마이크로소프트 MVP 킷 도착! 러시아로 출장을 나오느라 이제야 사진을 올립니다. 7월 1일부로 마이크로소프트 터미널 서버 부문 MVP가 되었다는 소식은 이미 포스팅 했었는데요, MVP 수상의 진짜 묘미 (...라고 적고 목적 이라고 읽습니다 ^^;;) 중 하나는 MVP 킷이 아닐까 싶습니다. MVP 인증서와 함께 블루투스 헤드셋 및 마우스 등 MS가 MVP 에게 제공하는 많은 선물들이 들어있는데요, 무시무시한 NDA 관련 서약서도 들어있어서 살짝 무섭기도 하답니다. 선물도 좋지.. 더보기
#23. 노다메 칸타빌레, 꿈꾸는 사람만이 느끼는 행복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를 볼 때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참으로 상상력의 한계는 어디까지이고 극의 소재가 될 수 없는 것이 과연 있기나 한 것일까 라는 생각을 하게 한 또 하나의 작품을 만났다. 2006년도에 이미 드라마로 방영되고 종영 되었으며 그 이전에 천만권 이상이 팔려나간 코믹스로 더 유명한 '노다메 칸타빌레'가 바로 그 작품이다.클래식 음악과 악기라는 소재를 맛깔스럽게 그려낸 이 작품은 보고난 다음 가슴 한켠을 뭉클하게 만들어주는 그 무언.. 더보기
#22. 아니메키드, 꿈을 이루다 (에바 신극장판:서 개봉에 맞추어...) NoPD와 비슷한 나이대 혹은 그 위의 연령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많은 공통점 중 하나가 `회현지하상가`로 대표되는 애니메이션 문화가 아닐까 싶다. 에피소드당 5천원~1만원선으로 VHS 테잎에 LD를 복사해주던 그 시절. 대략 NoPD가 초~고딩 시절이었던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중반까지로 기억된다. 마도카양의 아리따운 머릿결과 감미로운 OST에 반했던 `오렌지로드`로 시작된 애니메이션 라이프는 에반게리온 26개의 테이프를 연짱으로 보면서 `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