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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NoPD

#4. 스믈 여덟, 머릿속이 복잡한 20대의 끝무렵...  아키라(http://akira.egloos.com)님의 글(스물넷, 20대의 목표가 생기다!!!)을 읽으면서 말로 표현하긴 쉽지 않은 기분을 느꼈다. 간혹 있는 일인데, 자신감 이라든가 정열이 있는 글을 읽을때면 느끼곤 했던 것 같다. 가슴 한켠에 아직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은 내 속의 정열의 옆구리를 쿡쿡 찌르는 것 같은 기분인데, 예전과 다르게 머릿속까지 이 기분이 치고올라오는 횟수가 줄어드는 것 같아서 조금 걱정인 요즈음이 아닌가 싶.. 더보기
#3. 5월달~! 다시 달리기~!   올해 들어 처음으로 미친듯이 정신없어본 한달이 아니었나 싶다. 아직 1주일 남은 4월이지만 이번주에도 계속 밀린 일들을 하다보면 금방 5월이 될 것 같으니 한달을 뒤돌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까먹지만 않는다면 이런식으로 매달 마지막즈음 한달을 Review해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수많은 일회성 솔루션 소개에 제안서 작업에 뭔가 모르게 일이 많았던 4월. 그 와중에도 자격증도 2개를 취득하고 야근비도 .. 더보기
#2. 이끌어 주는 사람, 그 이끌림을 감사히 받는 사람   세상은 혼자 살아갈 수 없는 곳이다. 내가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고 잘났더라 하더라도 알고보면 숨겨진 곳에서 혹은 잘 보이는 곳이지만 나도 모르는 사이에 많은 사람들이 나를 돕고 내가 딛는 발걸음 하나하나에 그들의 손길이 묻어 있지 않은 적은 별로 없다. 중학교때였던가?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사람들 틈 안에서 살아가기에 인간이고 그 안에 있을 때 비로소 '나'라는 존재가 의미있게 되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난 참 행운아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