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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uble? Travel!/'06 France / Switzeland

밀레의 작품이 보고 싶다면, 오르세미술관으로! 루브르 박물관에서 멀지 않은 곳에 바로 오르세 미술관이 위치해 있다. 지도상으로 보면 강만 건너면 바로 있기 때문에 두 다리가 아직 피곤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천천히 파리를 구경하면서 걸어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궂은 날씨 때문에 번거롭게 지하철을 한번 갈아타는 수고를 하는 것으로 합의를 보고 움직였으나 이건 뭐… 너무 가깝다는 느낌이 확 든다. 갈아타느라 걸어댕기는 시간이 더 드는 듯한 느낌. Musee d’Orsay 역에서 하차하면 미술관을.. 더보기
건물 그 자체가 예술인 곳, 루브르 박물관 프랑스 하면 바로 떠오르는 곳 중 하나가 바로 “루브르 박물관” 입니다. 소설과 영화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다빈치 코드”에서 모나리자 그림이 전시되어 있는 곳으로 주요 배경이 되기도 했었지요. 프랑스를 방문했다면 꼭 한번 들러줘야 하는 곳이 바로 루브르 박물관입니다. 예술에 일면이 없다 하더라도 “아, 이작품!” 이라는 탄성이 나오는 수많은 유명작들이 있는 곳이기도 하니까요. 지하철이 거미줄처럼 깔린 파리에서 루브르 박물관을 가는 길은 무척.. 더보기
#4. 라파예트 백화점과 파리의 상징 에펠탑 * NoPD의 이글루스 블로그(http://nopd.egloos.com) 에서 컨텐츠 이관작업 중입니다 :-) 프랑스 하면 떠오르는 것은? 유명하고 역사적인 많은 건물들과 장소 이외에도, 많은 여자분들이 떠올리는 것은 쇼핑이 아닐까 싶다. 프랑스까지 왔으니 이름만 들어도 유명한 백화점들과 쇼핑의 거리는 한번 들러봐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우리는 발걸음을 서둘렀다. 사실 그보다도 갑작스레 찾아온 추운날씨 때문에 Season Off로 나온 입을 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