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rouble? Travel!

태국여행, 저가항공을 이용할 것인가 말것인가? 태국은 그들만의 독특한 문화와 유산, 그리고 자연환경으로 많은 사람들이 즐겨찾는 관광으로 유명한 나라중 하나다. 그런만큼 정말 많은 항공편들이 태국으로의 항공편을 운영하고 있다. 저가항공으로 유명한 `오리엔탈 타이항공`에서도 한국과 태국을 오가는 많은 비행편을 가지고 있는데, 저가항공인 만큼 시설이나 퀄리티면에서 많이 떨어지는 편이다. 푸켓 공항 여객기 추락, 120명 사상... 한국인 탑승자 없어 잇단 태국 항공기참사 `인재` 항공기가 워낙에 고.. 더보기
#3. 인도로 통하는 길, 인디아 게이트 (India Gate) 꾸뚭 미나르를 나와서 렌트가 기사와 잠시 어디로 이동할지를 고민해 봤다. 날씨는 내리쬐는 햇살로 무덥고, 외국인에게는 무지 비싼 입장료를 받으니 둘중에 하나라도 만족하는 곳을 찾아보기로 했다. 기사의 추천으로 대통령 궁 앞을 한바퀴 돌고나서 인디아 게이트를 가기로 했다.일부러 인디아 게이트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차를 세웠다. 넓은 풀밭 여기저기에 자리잡고 앉아있는 인도사람들 구경을 좀 해볼까 해서였다. 하지만, 잠시후 후회했다 ;;; 구름 한점 없는.. 더보기
#2. 꾸뚭 미나르(Kutab Minar)와 알라이 미나르(Alai Minar)를 보다 뉴델리와 서울은 3시간 30분 차이가 난다. 시차가 크게 나는 편이 아님에도 정말 푹~ 잠을 자고 일어나니 어느새 밖은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고 있다. 어레인지 받은 렌트카 기사가 오전을 연락도 없이 떼어먹는 바람에 게스트 하우스에서 해준 시원한 콩국수를 먹고 빈둥거리다 오후가 되서야 길을 나섰다.출장이고 별로 기대를 하지 않은채로 온터라, 막상 차는 탔지만 어디를 가봐야 할지 몰랐다. 다행히 렌트카 기사가 시내 관광 안내 책자를 가지고 있어서 하나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