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넷북

2011 세계유학박람회, 유학네트와 함께 어학연수, 해외인턴쉽 정보를 얻어보세요! 대학시절 참 아쉬웠던 것중 하나는 어학연수, 해외인턴쉽을 해보지 못한 것입니다. 해외인턴쉽은 제가 취업하던 당시에는 일부 학생들만의 특권이라 그렇다 치더라도 변변한 단기 어학연수 한번 가보지 못했던 것은 여전히 많이 아쉽습니다. 물론 다년간의 해외출장을 통해 생계형 영어 (Survival English) 가 많이 늘긴 했지만 제대로 영어를 한번 배워보고 싶은 마음은 여전히 간절합니다. <세계 유학박람회 무료 사전등록 바로가기!> .. 더보기
넷북의 다음 정착지는? - 멀티터치 태블릿! 가볍고 작은, 그러나 이동중에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넷북이 요즘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와이브로 약정 행사를 통해 넷북을 가지시는 분들도 많고, 저처럼 해킨토시를 위해서 가볍게 넷북을 구매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노트북은 이동중에 사용하기에는 전력 소모량도 너무 많고 무거운데다가 크기까지 만만치 않기 때문이지요. 이렇게 광범위한 사용자층을 넓혀나가는 넷북의 다음 정착지는 어디일까요? 바로 멀티터치가 가능한 태블릿 타입의 넷북으로의 진화가 정답.. 더보기
넷북과 OSX 의 만남 - 1편 참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맥미니를 살 것인지, 맥북을 살 것인지 아니면 넷북에 OSX 를 올려볼 것인지 하고 말이죠. FreeBSD 기반의 OSX 를 한번도 써보지 않고서 (물론 애플 샵에서 사용해 본 것은 제외하겠습니다) 선뜻 거금을 내고 구매하기가 망설여 지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순서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많은 고민 끝에 생각한 조합은 저렴한 넷북 중고에 OSX 를 올려서 맛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마음을 먹고 커뮤니티와 검색엔진에 쿼리를 던져보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