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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

아이를 위한 분유선택, 씨밀락 어드밴스! (Similac Advance) 첫 아이는 태어난지 28개월 되었습니다. 밥을 잘먹기 시작한지는 오래되었고 끼니때마다 맛있는거 먹고 싶다고 하니 그거 맞춰주느라 엄마의 손발이 너무 바쁠 정도지요. 이렇듯 나름 평화롭던 NoPD의 집에 다시 심상치 않은 기운이 찾아들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둘째의 탄생입니다! ㅋ. 세시간 여마다 고픈 배를 채워줘야 하고 먹고, 자고, 싸고의 세가지 본능에 충실한 신생아의 등장. 어른 스타일의 음식으로 충분했던 오늘은 잊고 아기를 위한 준비를 해두어.. 더보기
[리뷰] 베이비 드림, 모유체험 젖병을 꿈꾼다~! 2009년 5월 21일 추가 : 본문 내용중 뚜껑 이격 부분은, 제조사의 즉각 적인 설계 변경으로 현재 시중에 있는 제품들은 이격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신형 뚜껑에 대한 포스팅(http://nopdin.tistory.com/389) 내용 참고해 주세요~^^ 모유체험 젖병을 슬로건으로 한 베이비 드림 젖병. 지난번 프리뷰를 통해서 예고 포스팅을 올렸었는데요, 실험 참가자 N 양의 수차례에 걸친 몸을 사리지 않는 베타테스팅을 통해서 나름대로 장.. 더보기
[프리뷰] 춘추 젖병 시대의 도전자, 모유체험 젖병 인생은 살아 갈 수록 고민이 늘어난다 아이를 낳고 부모가 된 이후 전에 신경쓰지 않았던 많은 것들이 고민거리로 등장했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젖병. 모유수유를 중심으로 하지만 나들이를 나간다거나 신체적인 결함(?)으로 모유 수유를 할 수 없는 아빠와 단둘이 있게 되는 경우 젖병을 통해서 받아둔 모유나 분유를 먹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종종 발생하곤 합니다. " 그냥 뭐 대충 골라도 다들 비슷하겠지. 그 나물에 그밥 아니곘어?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