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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버

라인(LINE) 메신저, 가입자수 5.6억명 활성사용자수 1.7억명 돌파 요즘 한국에서는 카카오톡(Kakao Talk)의 대화내용 수사 자료 제출 사건으로 독일산 메세징 서비스인 텔레그램(Telegram)으로의 "소위" 사이버 망명이 큰 화두입니다. 안그래도 뜨거운 메세징 서비스 시장인데 이 사건으로 한국시장은 유독 그 열기가 더 뜨겁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이런 와중에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낄지도 모르는 서비스가 라인(LINE)입니다. 라인은 다들 잘 아시는 것처럼 네이버(Naver)의 일본 지사였던 네이버 재팬.. 더보기
남자의 눈가도 젖게 만든 라인(LINE)의 태국 TV 광고 월간 활성 사용자수가 1억명이 넘는 메세징 서비스들이 많아지면서 각 서비스마다 스스로를 차별화 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찾느라 분주합니다. 와츠앱(What's App)은 유료이지만 군더더기 없이 사용자들간의 대화에 집중하는 모습이고 (물론 연내에 통화기능이 추가될 거라고 합니다) 위챗(WeChat)은 쇼핑과 결재 기능에 집중하며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라인(LINE)은 스티커 기능을 중심으로 높은 품질의 영상통화와 음성통화를 강조하고 있고 카카오톡.. 더보기
모바일 시장 장악을 꿈꾸는 기업들의 메세징 서비스 전쟁 인터넷 서비스 업계가 연초부터 후끈합니다. 작년까지는 개별 메세징 서비스들이 시장을 놓고 자웅을 겨뤘다면, 올해는 거대 인터넷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시장 접수에 나서면서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드는 양상입니다. 라쿠텐(Rakuten)의 바이버(Viber) 인수로 시작된 전쟁은 모든 언론을 떠들썩하게 만든 페이스북(Facebook)의 와츠앱(What's App) 인수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네이버가 운영하고 있는 라인(Line)도 소프트뱅크의 지분 투자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