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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다음 커뮤니케이션즈의 작은 선물, 꼬마버스 타요 위치확인 서비스 얼마전 서울시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이벤트의 하나로 시작한 꼬마버스 타요의 실생활(?) 버전이 어린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꼬마버스 타요는 서울시에서 운행되고 있는 4가지 색깔의 버스를 캐릭터로 만들어 애니메이션화한 작품으로 뽀로로를 만든 아이코닉스가 만들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늘 볼 수 있는 4가지 색깔 버스가 캐릭터로 등장한 덕분에 아이들에게 오랫동안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이라면 남아, 여아를 막론하고 타.. 더보기
어린이 날 최고의 선물, 디즈니 프린세스 16인치 인형 2012년도 어느새 분기 하나가 끝나갑니다. 4월도 이제 몇일 남지 않았는데요, 달력을 들춰보니 다음 주말에는 어린이 날이 떡~ 하니 버티고 있었습니다. 작은 딸래미는 아직 어린이 날이 뭔지 모르겠지만 큰 딸래미는 요즘 부쩍 더 세상(?)의 이치를 깨달아 가고 있는 중이라 선물, 이벤트(?)를 무얼 해줘야 하나 NoPD 의 머리를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꼭 어린이 날에 맞추어 사준 선물은 아니지만 겸사겸사 어린이 날 선물로 인정받으려고 하는 것 중 .. 더보기
어린이 날 선물, 전집 만한게 또 있을까? [삼성북스데이] 린시절을 되돌아 보면 가장 설레이는 날이 일년에 딱 세번 있었던 것 같다. 생일, 크리스마스, 그리고 어린이 날. 설날이나 추석도 나쁘지 않았지만 앞서 말한 세가지의 강한 임팩트에는 미치지 못했던 것 같다. 어른들의 잔소리도 없고 어디론가 한참을 차를 타야할 일도 없고 그저 즐거울 수 있는 날들에 비할 것은 없었던 것 같다. 이런 날들의 문제는 즐거운 기분과 상관없이 받았던 마음에 안드는 선물들이었다. 내가 가지고 싶었던 게임기, 컴퓨터, 이런 것..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