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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여행

싱가폴 여행 - 클라키 (Clark Quay) 그리고 마리나 샌즈 베이 조명쇼 싱가폴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꼭 들리는 곳은 거의 일정하다. 쇼핑할 것이 없으면 들러서 1달러짜리 아이스크림을 먹기 위해서라도 들리는 오차드로드 (Orchard Road) , 인도 치킨 헤드 커리를 먹기 위해 들리는 리틀인디아 (Little India) , 번잡하고 짝퉁도 많지만 괜히 한번 가고 싶어지는 차이나 타운 (China Town) 까지 나라가 크지 않은 만큼 대략 움직이는 동선들도 비슷한게 사실이다. 그러나 개인 취향과 여행의 목적을 막론하고.. 더보기
싱가폴 여행 - 시내 한복판의 편리함, 칼튼 (Carlton) 호텔 (씨티홀 MRT 역) 싱가폴은 참 작은 도시국가입니다. 싱가폴은 서울특별시와 크기가 비슷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크기지만 외곽지역을 제외하고 여행자들이 찾는 곳만을 본다면 그 범위는 훨씬 줄어들게 됩니다. 이 말은 여행을 하는데 있어서 굳이 호텔의 위치, 입지조건을 따지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지요. 하지만 아이들을 데리고 하는 여행은 이런 작은 나라에서조차 무척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혼자 여행을 왔다거나 출장을 왔을 때는 몸이 가볍기 때문에 걸.. 더보기
싱가폴 여행 - 네살, 한살 딸래미들, 싱가폴로 출발~! 여행을 준비하는 동안 설레느냐 여행을 하는 동안 설레느냐.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전자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여행의 재미와 즐거움은 후자라고 합니다. 늦은 여름 싱가폴로 떠난 NoPD 는 두가지 마음을 칵테일처럼 뒤섞어 놓은 듯 한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2009년말, 한달동안 출장으로 방문했던 싱가폴로의 여행! 네살, 한살된 두 딸래미를 데리고 간 여행이라 더욱 설렘과 기대 그리고 걱정이 뒤섞인 것이 아니었을까요? 2006년 첫 여행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