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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포스퀘어(FourSquare), 그들의 데이터는 야후에게 정말 매력적일까? 포스퀘어(Foursquare)는 서비스 혹은 회사의 이름이지만 다른 해석을 해보자면 포(4)의 제곱(Square)라는 의미가 되기도 합니다. 세월호 사고가 일어난지 1년 되는 날이었던 어제는 포스퀘어 입장에서는 나름 그 이름을 한번 더 각인 시킬 수 있는 날이기도 했던 것이지요. 포스퀘어가 세상에 공개된지도 어느새 7년이 넘었습니다만 여전히 포스퀘어는 아주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지는 못하고, 향후 얼마나 더 많은 투자를 받을 수 있을 것인지라는 .. 더보기
야후(Yahoo!)에 올라탄 구글 애드센스, 애드몹 초창기 인터넷 디렉토리 서비스로 이름을 날리던 야후는 검색엔진 시대로 접어들면서 그 영향력이 급격히 낮아졌습니다. 그 이유는 구글(Google)과 같은 검색엔진이 시장을 장악하기 시작했고 인터넷 기업의 주요 수입원 중 하나인 광고 시장에서의 영향력이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야후는 이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창업자를 다시 최전선에 세우는 강수를 두었지만 실패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이후, 구글 출신의 마리사 메이어(Marissa Meyer)를 영입하면서 .. 더보기
페이스북 앱 - 내 Flickr 사진을 친구에게~! (Flickrbook) 플릭커 많이들 사용하시나요? 조그만 웹사이트로 출발한 사진공유 서비스인 플릭커는 야후에 인수되어 점점 그 규모도 커져가고 정말 다양하고 훌륭한 사진들을 쉽게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로 많은 살마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플릭커의 성공 이후 유사한 성격의 서비스나 포맷을 따라한 서비스들이 많이 등장하고 이용되고 있지만 여전히 플릭커만큼 사진 공유에 제격인 서비스도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일전에 대한민국 매시업 경진대회 출품때 플릭커를 잠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