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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혜린양, 3.6kg 돌파~! 지난 11일은 혜린양이 태어난지 한달되는 날이었습니다. 한달이 다 되도록 혜린양 한번 제대로 못안아준 출장아빠 NoPD군은 참 감회가 새롭네요. 하드에 가득 담긴 혜린양 태어난 순간부터 지금까지의 사진을 보면 참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아빠가 한아름 안고갈 혜린이 옷과 용품들을 기다리느라 큼직한 배넷저고리에 큼직한 바지, 큼직한 발싸개를 하고 있어서 조금 웃긴 모습이지만 웃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입가에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네요. :)요즘은 엄마 .. 더보기
별이를 위한 펠트공예 - 찍찍이 애벌래 손으로 이것저것 잡기 시작할 때 부터는 조금 더 액션(?)이 가미된 장난감들이 별이의 관심을 끌 거란 생각이 든다.  색깔을 슬슬 구분하기 시작하면서 나름 논리(?)력도 갖출 수 있도록도와줄 수 있는 펠트공예의 꽃~! 바로 찍찍이 애벌래 입니다.각 섹션(?) 사이에 찍찍이가 있어서 별이가 마음대로 이리저리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는 첨단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결정적인 실수로, 마지막 섹션의 뒷꽁무니에 찍찍이를 빼먹어서보라색은 늘 마지막에 가야.. 더보기
#105. 베이비페어, 또다른 블루오션의 시작 이제 곧 NoPD도 아빠가 되야 하는 터라 육아, 출산 용품을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고 널리 알려진 베이비페어를 댕겨왔다.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에 3일동안 -_- 참석하는 열혈 예비 아빠의 모습을 보인터라, 가벼운 몸살기운과 목감기가 온 듯 하여 내심 뿌듯하다.사실, 와이프가 임신하고 별이를 갖기 전까지는 아기용품 관련산업은 사양길에 접어들었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출산율도 많이 줄었고 별로 맘에 드는 단어는 아니지만 알파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