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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두바이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스타벅스 인테리어 어찌보면 스타벅스의 인테리어 라기 보다는 현지에서 사용하는 언어, 쇼핑몰의 분위기에 따라 독특한 인테리어가 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의 스타벅스나 본 고장 미국에서의 스타벅스와 사뭇 다른 느낌을 주는 지라 사진으로 그 모습을 담아 봤습니다. 두바이의 스타벅스도 가격은 그다지 싸지 않아서 서민들이 마시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금액입니다. 그렇지만 바리스타들이 내려주는 스타벅스 특유의 쌉싸름한 로스팅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 잔 마셔주는 것.. 더보기
두바이에서는 스키를 탈 수 있다, 없다? - 스키 두바이 중동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뜨거운 햇살입니다. 40도를 넘나드는 오도는 물론이거니와 비 내리는 모습을 보기도 힘들어 사막이 온 천지에 가득하고 눈은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돈으로 모든 것을 바꾸어 버리는 두바이 에서는 영하 3도의 차가운 기온과 눈, 그리고 스키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이곳은 바로 두바이 중심가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 몰 오브 에미릿 (Mall of Emirates) " 에 부대시설로 들어서 있는 " 스키 .. 더보기
두바이의 명물, 에어컨 버스정류장 한동안 사람들의 입에 많이 오르내렸던 두바이의 명물이 바로 에어컨이 설치된 버스정류장이다. 워낙에 더운 나라이고 대중교통 보다는 자가용 문화가 발달한 나라이기는 하지만, 인도, 동남아 등지에서 몸 하나 믿고 온 사람들과 사정(?)이 있는 사람들에겐 대중교통이 없으면 안되는 존재다. 그런데, 워낙에 더운 나라이다 보니 일반적인 버스정류장 처럼 푯말 하나 세워두고 언제 올지 모르는 버스를 기다리라고 하는 것은 땡볕에 나가서 찜질하라는 이야기와 별반 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