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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영국 런던 가족여행, 특별한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곳 먼머스(Monmouth) 커피 커피를 "많이" 좋아하는 사람들은 특별한 원두로 만들어낸 커피가 있는 곳을 일부러 찾아다닙니다. 커피 원두는 원산지에서부터 어떻게 로스팅을 하고 그라인딩을 하는지,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커피를 만들어 냈는지에 따라 그 풍미와 향의 깊이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영국은 워낙에 차(Tea)로 유명한 곳이지만 이에 못지 않게 커피 애호가들이 많은 나라이기도 하지요. 여러 곳에서 찾아볼 수 있긴 하지만 이전 포스팅에서 소개했던 버로우마켓 (이전글 살.. 더보기
영국 런던 가족여행, 프레타 망제(Pret a manger)에서 즐기는 따뜻한 오가닉 커피 한잔 어떤 나라를 가던 그 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프렌차이즈들이 있습니다. 미국에는 그런 곳들이 워낙 많이 있지만 커피를 생각하면 시애틀 출신의 스타벅스를 많이 떠올리게 되고, 일본을 생각하면 전통의 도토루 커피를 떠올리게 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디야 커피나 할리스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영국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티(Tea) 문화로 대표되는 영국이지만 스타벅스와 같은 글로벌 커피 전문점들을 쉽게 볼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코스타(Costa).. 더보기
도쿄 신주쿠 맛집, 벌브 커피 로스터스(Verve Coffee Roasters)에서 즐기는 맛있는 커피 여권 가득 일본 비자 스티커가 가득 채워져가고 있습니다. 이전 직장에서 고객사 분기 방문과 일본 지사에서의 트레이닝 등에 참석했던 것에서부터 현재 직장에서 심심치 않게 찾아오는 일본에서의 업무 요청으로 인한 것이지요. 기왕이면 새롭고 신비로운(?) 새로운 나라와 도시를 방문하면 좋겠지만 익숙한 곳으로 계속 다니는 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최근에 일본 본사가 시부야에서 신주쿠로 옮기면서 그동안 연구해 둔 핫 플레이스들을 갈 기회가 없어졌지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