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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가상 키보드 스위프트키(SwiftKey) 인수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가상 키보드 전문 업체인 스위프트키(SwiftKey)를 지난 2월 1일 인수했습니다. 생각만큼 딜이 크지 않았는지 소식이 많이 전해졌던 인수 사례는 아닙니다만 애플 iOS 와 구글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3억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소위 "잘나가는" 가상 키보드 솔루션이기 때문에 향후 마이크로소프트가 스위프트키를 어떻게 자사의 전략에 포함시킬 것인지 주목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근래에 서피스.. 더보기
입력장치의 혁신 "링(Ring)", 손가락 하나로 모든 것을 제어하라! 사람들이 기계에서 명령을 내리는 방법은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변화를 거쳐왔습니다. 컴퓨터가 처음 등장했던 시절에는 천공카드를 통해 기계에서 프로그램을 입력했습니다. 8비트 컴퓨터가 대세인 시절에는 조이스틱을 이용해서 게임을 즐기는 것이 유행하기도 했죠. 기계식 버튼이 가득했던 휴대전화는 어느새 터치스크린 기반의 스마트폰으로 모두 바뀐지 오래입니다. 키보드만 사용하던 컴퓨터 역시 마우스, 터치패드 등으로 그 입력방법이 바뀌어 왔습니다. 이렇게 시간의.. 더보기
아이폰 팁, 영문 대문자를 계속 입력하는 방법은? NoPD 군은 2003년 대학교 졸업작품을 만들던 즈음부터 윈도우 모바일 (당시 Pocket PC) 계열의 단말을 사용해 왔습니다. 물론 셀빅과 같은 흑백, 단순 목적의 PDA 기기를 생각하면 2001년 정도 부터 이런 류의 기기를 사용해 왔던 것 같습니다. 최근의 아이폰 3GS 까지 실제로 손에 만져본 스마트폰/PDA 를 합치면 두자리 숫자가 되는 것 같습니다. 윈도우 모바일의 OS 제공 소프트 키보드(SIP)가 참 편리했던 것이 Shift 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