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태아

언제 어디서나 뱃속 아기의 소리를 들어보세요! 벨라비트(Bellabeat) 임신이라는 것은 여러 사람에게 많은 의미를 줍니다. 자신의 몸이 많은 변화를 겪게되는 임산부에서부터 그녀를 옆에서 지켜보는 남편과 가족들,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뱃속에서 성장하고 있는 태아에 이르기까지 모두에게 큰 변화가 시작됩니다. 2~3주에 한번씩 병원에 들러 아이가 잘 크고 있는지 초음파 사진을 찍고 스피커를 통해 들리는 심장박동 소리에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합니다.  뱃속에서 아이가 커가면서 생기는 많은 변화에 임산부와 가족들은 궁금.. 더보기
또렷한 눈, 코, 입. 혜린이는 미녀랍니다. 눈동자가 새까만것이 엄마를 쏙 빼닮았고가로로 길에 생긴 눈은 NoPD를 쏙 빼닮았습니다.세상 모든 설움을 가진듯 울다가 카메라를 바라보는 혜린이 모습.이제 슬슬 미녀본색을 드러내는 것 같지 않나요!?사진으로 밖에 볼 수 없어서 참 많이 아쉽습니다.- NoPD - 더보기
가슴 아리는 사진, 혜린이 태어나고 12시간후. 여기가 어디일까...?멀리 유리창 밖으로 보이는 할아버지 할머니(...로 추정되는 -_-...)엄마는 어디 계신걸까... ... 하는 표정으로 묵묵히 밖을 응시하는 혜린이 모습.힘들었을 텐데 울지도 않고, 제법 의젓해 보인다.2008년 4월 12일 낮에 카메라에 잡힌 모습은볼 때 마다 가슴을 참 아프고, 시리고 그리고 뭉클하게 한다.언젠가 혜린이가 말을 하고 세상을 구분 할 수 있게 될 즈음,이 사진을 보여주면서 많은 이야기를 해 줄 수 있겠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