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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중고물품 거래가 많은 육아맘을 위한 저렴한 택배서비스 - 아이베이비 편의점 택배서비스 학생 시절부터 중고까페나 장터를 통해 많은 물건을 거래해 왔습니다. 전자기기등 파손 걱정이 있고 상대적으로 고가의 물품을 많이 거래하다보니 직거래로 물건 상태를 상호 확인하고 인도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결혼을 하고 아이들을 낳고 나서는 직거래 시간을 잡기도 쉽지 않을 뿐더러 지리적인 거리도 멀어지다 보니 택배를 통해 중고물품을 거래하는 횟수가 자연스럽게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사업자가 아닌 일반인들이 택배사의 공식 채널을 통해 택배를 신청하고 발송.. 더보기
택배, 저렴하게 보내는 방법 (저렴한 택배예약) 택배 회사들이 없었다면 어떻게 살았을까 싶을 정도로 택배회사 전성시대입니다. 물론 수익구조 자체가 100원떼기 성격이 강해서 경쟁이 치열한 요즈음 각 택배사 사장님들은 그리 밝은 표정이시진 않을겁니다만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무척 편리한 세상이라며 좋아라 하고 있는 중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물건을 구매해서 2500원이라는 택배비를 내는 것은 판매자들이 물량 단위로 계약을 했기 때문에 저렴하게 발송을 할 수 있는 것이지 일반인들에게는 5천원 이상의 비싼 .. 더보기
혜린양, 생애 첫 택배를 받다! 어렸을 때를 기억해 보면, 우편함에 내 이름으로 된 편지 한통이 있을 때 느꼈던 짜릿한 기분이 생각납니다. 광고지이던 학교에서 보낸 가정통신문이던, 내 이름으로 세상에서 누군가가 무언가를 전달해 줬다는 것 자체에 느꼈던 흥분감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오늘 낮에 집으로 택배 하나가 배달되었습니다. 수신인은 저나 와이프가 아닌, 바로 8개월을 눈앞에 둔 우리 어여쁜 딸, 혜린양 앞으로 말이죠! 와이프가 하는 말이 택배 기사가 "노혜린씨!" 하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