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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눈가도 젖게 만든 라인(LINE)의 태국 TV 광고 월간 활성 사용자수가 1억명이 넘는 메세징 서비스들이 많아지면서 각 서비스마다 스스로를 차별화 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찾느라 분주합니다. 와츠앱(What's App)은 유료이지만 군더더기 없이 사용자들간의 대화에 집중하는 모습이고 (물론 연내에 통화기능이 추가될 거라고 합니다) 위챗(WeChat)은 쇼핑과 결재 기능에 집중하며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라인(LINE)은 스티커 기능을 중심으로 높은 품질의 영상통화와 음성통화를 강조하고 있고 카카오톡.. 더보기
소셜 검색엔진 젤리(Jelly), 사진으로 묻고 소셜 네트워크에서 답을 찾아라! 어린시절 궁금한 것이 생기면 선생님께 물어보거나 두꺼운 백과사전을 펼쳐 해답을 찾아보곤 했습니다. 세월이 지나면서 디지털 미디어가 발달하면서 CD-ROM 에 담긴 전자 백과사전을 이용하기도 했고, 인터넷이 대중화되면서 우리는 궁금한 것에 대한 답을 검색엔진을 통해서 찾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검색엔진은 정보를 인덱싱하고 찾아주는 역할만을 하기 때문에 네이버의 지식인이나 Quora 같은 질의응답 플랫폼을 통해 보다 정확한 답을 찾고 있습니다. 트위터.. 더보기
네이트 블로그독 서비스 중지, 메타 블로그의 현실일까? 어제 회사 송년회식의 여파로 아침부터 마우스 부여잡고 씨름을 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간만에 블로그독(Blog Doc)이라는 제목이 달린 메일이 왔길래 읽어보니 서비스 중지에 대한 안내 메일이었습니다. 블로그독이라는 이름을 기억하는 분들이 얼마나 될까요? 한참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등의 메타 블로그가 블로그 스피어의 대세를 이끌던 시절, 다음의 블로거뉴스 (지금은 다음 뷰로 바뀌었지요) 의 성공에 고무되어 SK커뮤니케이션즈가 내놓았던 서비스로 기억..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