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사회적인 명망과 재력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가
절대적인 척도는 아닐지라도 없는 것 보다는 있는 것이
아이들이 사회생활을 하고 인생을 살아가는데
뭐라도 도움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부자는 3대를 간다"는 말에 들어가지 못하는 
우리처럼 평범한 서민들이 대부분 이기에
어떻게 재테크를 하고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준비를 해줄 것이냐는 참 고민되는 주제입니다.

부자들은 도대체 어떻게 부를 키워 나가는걸까요?
부자들이 재테크의 원칙으로 삼는 두가지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1. 효율적으로 지출 줄이기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를 임하는데 있어 가장 흔하게 하는 실수가
지출을 줄이기 보다 수입을 늘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재테크의 기본은 "종잣돈"인데 종잣돈 없이 무언가를 하려고 하니
모이는 돈도 작고 되는 일도 없는 것이지요.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가계 건전성을 확보하는 것이 재테크의 시작입니다

2. 적당히 쓰는 빚은 빚이 아니라 빛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빚"에 대해서 대단히 보수적입니다.
빚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견디기 힘들어 하는 것이 사실이지요.
그런데 우리가 늘상(?) 행하는 백화점에서의 할부 구매나
자동차 할부 구매도 사실은 "빚" 이라는 거 알고 계시나요?
적당히 잘 쓰는 빚은 빚이 아니라 빛이 된다는 거, 이미 알고들 계십니다!

한정된 수입을 잘 아껴쓰고 효과적으로 굴리다 보면
어느새 종잣돈이 큰 규모로 불기 시작하는 것을 느끼시게 될 겁니다.
이렇게 종잣돈이 준비되면 1% 라도, 아니 0.1% 라도 더 높은 수익률을
줄 수 있는 상품과 투자처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인터넷상의 정보들은 너무 포괄적이고
상대적으로 검증이 잘 되지 않은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개인들도 전문 컨설턴트의 상담을 받는 이유가 바로 이런 것 때문이랍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종잣돈도 효과적으로 잘 모으고
모은 돈을 제대로 잘 굴리기 위해 무료 전문 재무 상담 받아보시고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든든한 초석이 되어 주세요~!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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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주말 즈음하여 터져 나오기 시작한 뉴스중 가장 서민들의 관심을 끄는 것이 바로 가계부채입니다. 가계부채란 일반 가정들이 지고 있는 채무로서 일반적으로 "빚" 이라는 말로 표현하면 와 닿을 것 같습니다. 바로 이 가계부채, 즉 빚이 1006조를 넘어 섰다고 하는 뉴스가 나와서 요즘 연일 이슈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경제를 원활하게 돌리기 위한 주체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제 역할을 해주어야 선순환이 발생하며 경제는 힘을 내게 됩니다. 그런데 가계부채가 천문학적인 수치로 올라갔다는 것은 이런 경제 주체들 중 하나인 가정에 문제가 생겼다는 말과 직결됩니다. 임금이 오르고 수입이 증가하더라도 그 돈을 부채를 갚는데 써야 하기 때문입니다.


빚테크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많은 재테크 서적이나 블로그의 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것이 바로 빚테크입니다. 빚테크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은 부채에 대한 상환 금액, 부담이 빌린 돈을 이용하여 벌어들이는 수익보다 작을 경우에 성립합니다. 가령 5% 의 이율로 대출금을 받아 주식을 투자를 했고 8%의 이익을 올렸다면 부채 상환에 필요한 돈보다 더 많은 돈을 벌었으므로 이익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투자 수익률이 보장이 되거나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주식, 부동산 등으로 대출 이자보다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습니다. 주식을 하면서 하루 1% 의 수익률만 올려도 성공이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수익을 만든다는 것은 말이 쉽지 현실적으로는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빚테크로 더 많은 수익을 올리겠다며 나섰다가 원금, 이자 상환에 허덕이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빚테크는 말은 참 좋지만 일반적인 투자 보다도 위험, 리스크가 훨씬 큰 투자방법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원리금 상환이 이자 수익보다 크다면 일단 빚을 갚아라!

학업을 마치고 사회 생활을 시작하면서 우리는 빚의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됩니다. 작게는 전세대출부터 자동차 대출, 생활 자금 대출에 이르기까지 얼토당토 않은 이율 우대를 전면에 내세워 돈 놀이를 하는 금융기관의 유혹을 넘기기에 인간의 욕망은 정말 양심이 없다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자동차와 같은 부분은 현실적으로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어느정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는 돈, 이자, 수익률과 같은 용어로 설명하기 조금 힘들 것 같습니다. 무형적으로 얻어들이는 부분이 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무리하게 집을 구매했다거나 너무 큰 공간을 차지하는 집의 전세계약을 하느라 과도한 금액을 빌렸다면 이건 좀 고민해 봐야 할 문제입니다.

이 때 가장 간편하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이 모으고 있는 돈 (적금, 예금, 펀드 등) 과 원리금 상환의 이율입니다. 만약 원리금 상환 이율이 모이는 돈보다 크다면 일단 빚을 갚는 것이 정석입니다. 대부분의 대출이 원금과 이자를 동시에 상환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자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원금을 줄이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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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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