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는 6월, 일반인들이 가입할 수 있는 대부분의 보험료가 인상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상해나 질병과 관련된 보험들, 자동차 보험과 같은 배상에 관련된 보험까지 거의 대부분의 보험료가 인상될 예정입니다. 매년 보험료가 인상된다는 뉴스는 들려오는데 도대체 어떤 보험이 왜 오르는 것일까요?

Photo by svilen001 ( http://www.sxc.hu/profile/svilen001)

보험료 인상의 기준, 보험요율

보험사들이 보험료를 책정하는 시점은 일반적으로 매년 4월경 입니다. 다만 올해의 경우 이런 보험료 인상에 대하여 자료를 검토하고 확정짓는 보험개발원의 조직개편이 늦어지면서 6월로 늦춰진 것 뿐입니다. 보험사들이 보험료를 책정하는데 중요한 기준이 되는 것이 보험요율입니다.

사고가 많아지면 보험사들로서는 배상금이 많아지기 때문에 손익이 나빠집니다. 이러한 실적들을 1년동안 취합해서 보험개발원에서 보험 요율을 산출하고 이를 근거로 각 보험사들은 보험료 인상을 시행하게 됩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보험개발원에서 보험요율을 발표하는 시점을 기준으로 이전에 가입하느냐 이후에 가입하느냐에 따라 보험료가 달라지게 됩니다.

Photo by caltiva (http://www.sxc.hu/profile/caltiva)


6월이 되면 보험료가 얼마나 인상될까?


작년 한해동안 보험사들의 손해율이 상당히 높아진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는 보험요율에 영향을 미치게 되고 보험사들은 손해를 보전하기 위해 보험료 인상을 단행하게 됩니다. 다만 이 보험료 인상은 보험사, 보험상품 별로 달라지게 됩니다. 당연하겠지만 손해율이 높은 보험사와 낮은 보험사는 분명히 나뉘기 때문입니다.

대형보험사들에 비해 중소형 보험사들의 손해율이 높게 나타나 인상율이 상대적으로 높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화손해보험과 같은 곳은 20% 이상 보험료가 인상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평균적으로 10% 이상씩 보험료가 인상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시장 1위 보험사이 경우 다른 여러 요인으로 오히려 보험료가 인하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보험가입을 고민하고 있었다면 이번 5월이 지나가기 전에 보험 가입을 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매월 내야 하는 보험료를 10% 이상씩 인상된 금액으로 내는 것과 6월에 가입할 보험을 5월에 가입하는 것의 차이를 생각해 보더라도 한달 먼저 가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의료실비, 건강보험, 자동차보험, 운전자보험 등 대부분의 보험이 인상 대상이라는 점도 잊으면 안될 것 같습니다.


보험료 인상시 보험 선택과 가입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보험료 인상이 된다고 해서 아무 보험이나 마구 가입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오히려 인상폭이 클 것으로 알려진 지금과 같은 시기에는 내게 꼭 필요한 보험이 무엇인지를 잘 판단하여 상품 가입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의료실비 보험과 같은 장기 상품들의 경우 특히 이번 시기에 가입하면 그 효과가 훨씬 클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보험사들마다 인상되는 폭이 다르고 상품별로도 인상되는 폭이 다르기 때문에 넘쳐나는 보험상품들 중에서 어떤 것을 선택하는 게 현명한 선택일지 가늠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여러 보험사의 다양한 상품들을 꼼꼼히 비교하고 내게 맞는 상품, 내게 필요한 특약을 판단할 수 있도록 무료 보험 설계/컨설팅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보험전문 컨설턴트들은 특정 보험사에 속해있지 않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가장 적합한 보험과 특약을 가이드 해줍니다. 이미 전담 보험설계사가 있을지라도 보험전문 컨설턴트의 무료 상담을 받아보는 것은 다른 보험사의 상품을 손쉽게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 보험몰의 전문 컨설턴트를 통한 최적의 보험 상담 무료로 받아보기 [바로가기] >

- NoPD -

 


신고
Posted by 노피디
같이 일하는 개발자 분들과 항상 고민인 것은 프로젝트도 아니고, 임금 문제도 아니고, 최신의 기술 이슈도 아닙니다. 늘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고민은 바로 " 점심을 무얼 먹을것인가? " 하는 것이지요. 회사 근처에서 영업중인 정말 많은 밥집을 다니고 있지만, 정작 매일 점심 시간 로비에서 서성이는 우리를 발견하곤 하지요.

맛있는 집이라고 맨날 갈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렇다고 새로운 모험을 하자니 만만치 않은 밥값이 아까울까봐 섣불리 움직이지도 못하는 자가당착. 이럴 때 가장 만만한 것은 햄버거가 아닐까요. 왠지 부실한 롯데리아 햄버거나 KFC 햄버거 보다는, 버거킹의 두툼한 와퍼 셋트하나면 점심도 든든할 것 같습니다.



간단한 본인 확인 만으로 일단 와퍼주니어 세트가 나옵니다. 다만 다들 아시는 것처럼 보험사에서 전화가 올텐데, " 이미 가입했다. " , " 관심없다 " , " 회의중이다 " 하고 10초 이내에 끊어 버리시는게 중요합니다. 제 경우 일전에 이쪽에서 상담을 받은적이 있는지라, 별 부담없이 신청했습니다 ^^;;
( 광고 전화가 싫으시거나 개인정보 보호에 민감하신 분들은 절대 누르시면 안됩니다! )

오늘 점심, 무얼 먹어야 할지 난감할 때는 그냥 정해주는 대로 드십시오. 무료 쿠폰이 휴대폰 속에 있는데 무얼 망설이십니까? ^^ 단, 이벤트 참여한 후 1월 13일에 모바일 쿠폰을 발송한다고 합니다 -_-;; 것 참... 쪼잔하죠?

- NoPD -
신고
Posted by 노피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