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Fun2011.03.12 11:38
혼란한 소셜커머스 시장에 꿋꿋히 자신의 길을 가는 소셜커머스 사이트가 있습니다. 바로 여행전문 소셜커머스를 표방하며 작년 11월에 탄생한 팡스데이가 바로 그곳입니다. 그 즈음 NoPD 가 블로그에 리뷰를 하기도 했었지만 솔직히 새로운 도전, 색다른 아이템은 좋지만 과연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하는 것이 솔직한 심정이었습니다.

최근 소셜커머스 시장이 말이 아닌 것도 이런 심정을 가졌던 이유중 하나였습니다.특색, 개성을 갖지 못하고 " 니가 하면 나도 한다 " 식의 돈만내면 열어주는 호스팅 업체의 소셜커머스 호스팅 상품으로 만들어진 사이트 일색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이미 작년부터 가세가 기울기 시작했던 소셜커머스들은 지금 미친듯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 NoPD 의 팡스데이(구버전!) 리뷰도 한번 보세요! ]
소셜커머스 팡스데이!, 이번엔 여행이다!

여행전문 소셜커머스를 표방한 팡스데이도 비슷한 전철을 밟지 않았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팡스데이는 이 어려움을 잘 버텨내고 있었습니다. 그것도 그동안 부족했던 요소들을 중무장(?)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났습니다. 티켓몬스터 라던가 위메프, 쿠팡 등 말 그대로 소셜커머스 업계에서 잘 나간다는 업체들이 아니면 이런 변신을 하기 쉽지 않은게 요즘 현실입니다만 팡스데이는 NoPD가 잠시 무관심 했던 시간 동안 많은 고민과 노력을 했던 것 같습니다.

소셜커머스, 보다 소셜해지다


예전 리뷰에서 캡쳐했던 화면들과 지금의 화면들을 보면 확연이 달라진 것들이 눈에 띱니다. 단순히 디자인이 조금 더 프로페셔널 해진것이 아니라 1) 조금 더 여행 상품을 파는 곳이라는 느낌이 강해지고, 2) 소셜 요소를 제대로 도입하기 시작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팡스데이의 새로워진 사이트에 로그인을 시도하면 가장 먼저 발견할 수 있는 변화가 바로 페이스북의 계정을 통해서 로그인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페이스북을 통해서 기본적인 인증을 받고 추가 정보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아무래도 실제 결재가 필요한 사이트이기 때문에 이런 구성이 되지 않았나 싶은데요, 큰 부담 없이 사이트에 접근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1% 아쉬운 소셜 서비스와의 연계

모든 화면의 우측에는 언제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소셜 요소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상품의 남은 구매 기간과 가격 정보 하단에는 트위터로 보고 있는 상품의 URL 을 공유할 수 있도록 버튼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페이스북의 좋아요 버튼도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이 두 버튼을 통해 언제든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쪽으로 정보의 공유가 가능합니다.

그 아래에는 팡스데이 페이스북 페이지에 대해 좋아요 를 할 수 있도록 페이스북 소셜 플러그인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영역은 가만히 쳐다보고 있으면 좀 고민이 되는 부분입니다. 팡스데이의 페이스북 페이지로 바로 이동하는 것도 아니고 단순히 좋아요 버튼을 누른다는 것이 어떤 의미일까요? 페이지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가는지가 아닌 단순히 좋아요를 누른 사람들의 목록을 보여주는 플러그인은 상품 페이지와 조금 어울리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좋아요에 대한 소셜 플러그인은 웹 사이트의 랜딩 페이지(Landing Page)에 배치하여 해당 사이트가 페이스북 페이지 혹은 프로필을 가지고 있고 이에 대해 좋아요를 할 수 있는 구성에 많이 사용됩니다. 개별 상품 페이지에는 그 보다는 공유할 수 있도록 버튼을 준비해 주거나 소셜 댓글을 준비했으면 하는 아쉬움입니다. (소셜 댓글은 상품에 대한 "토크"가 별도의 탭으로 구성된 것 때문에 사실.. 이래저래 애매하긴 합니다 ^^;;;)

맨 아래쪽에는 팡스데이가 지정한 해시태그(#pangsday)가 달려있는 트윗 타임라인을 검색해주는 플러그인 입니다. 팡스데이에 대한 이야기를 트위터리안들과 나눌 수 있도록 배려한 부분입니다. 해시 태그를 달고 트윗을 해보면 목록에 잘 출력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만, Join the conversation 을 누르더라도 트윗을 바로 날릴 수 있는 구조가 아니라서 효용성이 조금 떨어집니다. 해시태그를 물고 가면서 트윗을 바로 할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화면 구성이 아주 안정적입니다. 플러그인들이 덕지덕지 붙은게 아니라 사이즈와 색상 등을 많이 고민한 흔적이 보입니다. 위에 언급한 몇 가지 아쉬운 점들을 해결한다면 100점 짜리 소셜 커머스 사이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SNS 를 사용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사이트를 보면 답이 나올 것 같습니다!

성공한 서비스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은 서비스가 성공한 서비스다

한국의 소셜커머스 산업은 철학이 없다는 이야기를 최근에 많이 블로그상에 한 적이 있습니다. 오직 상품 판매, 마진 남기기에만 몰두하여 1세대 소셜커머스 사이트들이 몰락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팡스데이의 변화는 무척 고무적이고 기본으로 돌아가서 소셜을 고민했다는 점에서 주목할만 합니다.

여행 상품이라는 것은 사실 팔기 쉽지 않은 아이템입니다. 특히나 한정된 기간안에 상품을 팔고 한정된 기간안에 소비시켜야 하는 소셜커머스의 일반적인 특성을 생각하면 정말 어렵다는 느낌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금액이 크고 환금성에 대한 고민도 해야하고 사람들이 여행 상품을 고민하는 패턴과도 사실 딱 맞아 떨어지기가 쉽지 않습니다.

팡스데이가 지금까지 " 여행 소셜 커머스 " 라는 목표로 살아남아줘서 참 기쁩니다. 이런 사례들이 더 많이 나와야 특화된 소셜 커머스들이 탄생할 수 있을 것이고 천편일률적인 소셜 커머스 사이트들도 반성하게 될 것입니다. 이번 사이트 개편이 팡스데이가 더 클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성공한 서비스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은 서비스가 성공한 서비스입니다. 팡스데이가 가야할 길을 무던히 그리고 우직하게 걸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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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Daily NoPD/rEvieW2010.11.15 13:29

여행, 레저전문 소셜커머스 팡스데이

그루폰에서 시작된 해외발 소셜커머스의 열풍이 한국을 뒤덮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3~4개 정도의 소셜커머스 서비스가 새롭게 오픈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려옵니다. 포털 사이트의 소셜커머스 카테고리에는 200개가 넘는 웹사이트들이 자웅을 겨루고 있고 이 수치는 점점 올라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특색없는 소셜커머스 서비스들은 조금씩 도태되어 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소셜커머스 사이트들이 초기에 유명상품으로 손해를 감수며 네임벨류 알리기에만 치중하다 보니, 이후 연속적으로 히트를 내는 상품이 없어지면서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잊혀져 가는게 현재 소셜커머스 분야의 현실입니다.

넘쳐나는 소셜커머스 서비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주도권을 잡지 못한 소셜커머스 사이트들이나 새롭게 런칭되는 소셜커머스 서비스들은 자신만의 특색을 갖추는 모습이 요즘 눈에 띄고 있습니다. 그 중 오늘 소개해 드리는 곳은 여행, 레저 상품만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팡스데이(http://www.pangsday.com) 입니다.

시장에 진출해 있는 기존 소셜커머스 서비스들이 취급하는 상품중에 여행이나 레저와 관련된 것들은 분명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간혹가다 상품이 올라오는 수준이었고 팡스데이처럼 아예 이 분야만을 전문적으로 파고드는 소셜커머스 사이트는 없었기 때문에 더욱 눈에 띄는 것 같습니다.

오픈이후 매일매일 팡팡 터지는 상품들!


사실 여행, 레저상품이 취급하기 쉽지 않은 이유는 기본적으로 상품의 가격이 센편이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소셜커머스 서비스들이 요식업에 집중하는 이유도 바로 이와 같은 문제 때문입니다. 한끼에 2만원하는 식사를 50% 정도 할인해서 1만원에 공급하는 것은 위험 부담도 적고 사람들의 관심을 끌끼에도 큰 무리가 없습니다.

요즘 가장 잘 나간다는 소셜커머스 사이트 중 한곳에서 판매하는 아메리카노와 간단한 간식꺼리에 대한 상품 판매 결과입니다. 14,500원짜리 상품을 52% 할인해서 7,000원에 판매했습니다. 934명이라는 엄청난 판매가 이루어 진 것이 보이시지요? 가격이 부담없으니 사람들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것이지요. 사이트 입장에서도 큰 부담이 없을 거라는 건 굳이 이야기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커피빈 갈 돈에 단돈 2천원만 얹어라! 매력적이지 않은가?


이런 측면에서 볼 때 팡스데이의 도전은 쉽지 않은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팡스데이에서 진행한 공동구매들도 이런 부담 때문인지 저렴함 당일치기 여행상품이나 레저 시설의 이용권이 주류였습니다. 하지만 금요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상품은 진짜 여행상품으로 상품의 원래 가격이 460,000원에 이르는 제주도 2박3일 여행상품입니다.

제주도를 2박 3일로 다녀오려면 일단 왕복 항공권을 준비해야 하고 제주도에서의 2박, 그리고 렌트카, 식사비 등 고민할 것이 무척 많습니다. 요식성 지출을 제외하더라도 2명 기준으로 왠만한 동남아 여행 가격이 나오는 것은 다들 잘 아실겁니다. 팡스데이에서는 정말 여행상품 다운 첫 상품으로 제주도 2박3일 상품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 이건 정말이지 큰 도전이라고 생각됩니다.

46만원짜리 상품이 만오천원!?


46만원짜리 상품이 만오천원이라고? 네, 물론 아닙니다. 여행을 많이 다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대부분 (특히 해외의 경우) 예약을 위해 예약금을 지불하고 일정 확정 즈음해서 원금을 냅니다. 그러면 실제 할인 가격은 얼마일까요? 70% DC 라는 문구에서 분위기 파악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총 지불할 금액은 13만5천원입니다.

약간의 착시 효과를 노린 점도 없진 않겠지만 여행이라는 업의 특성을 감안하면 틀린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가격이 무척 착하기 때문에 용서해 줄 수 있습니다 ^^ 제주도 왕복 항공권만 끊더라도 가격이 꽤 됩니다. 거기에 숙박을 고민하면 답이 잘 안나옵니다. 이쯤되면 나올만한 이야기가 " 어차피 패키지니까 싼거 아니겠느냐? " 입니다.

패키지로 나온 상품이지만 상품 옵션을 보면 개별 자유여행도 가능하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항공과 숙박을 해결하는 방식의 에어텔 상품처럼 쓸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쯤되면 일단 상품의 기획이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제는 이 가격이 사람들이 쉽게 소셜커머스 사이트에서 살만한 가격은 이미 넘어 섰다는 점이지요. 아직까지 구매자가 53명이라는 점은 팡스데이가 얼마나 어려운 길을 걸어가는 것인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하겠습니다.

결론입니다. 참 쉽지 않을 것 같은 길을 선택한 팡스데이의 도전에 우선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아직 해외 상품이 없다는 것은 조금 섭섭하고 레저 상품에 치중하는 점은 아쉽지만 아이템 특성상 어려운 부분이 많다는 것을 알기에 이해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여행상품은 특히 클레임도 많고 사전에 여행사와 여행자간에 조율하고 문의할 것들이 참 많다는 것 잘 아실겁니다. 어느 여행사이트를 들어가보더라도 Q&A 게시판은 엄청난 양의 문의와 답변이 가득합니다. 그만큼 상품 하나 팔기가 정말 쉽지 않다는 것이겠지요?

팡스데이라는 여행, 레저 전문 소셜사이트가 사람들에게 " 거기 참 잘하더라! " 라는 인식을 주려면 많이 뛰셔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켜보고 있겠습니다. 천편일률적인 음식점, 피부관리, 손톱관리 상품은 이제 지겹습니다. 팡스데이처럼 전문적인 소셜커머스 사이트들이 성공하면 이를 따르는 많은 소셜커머스 서비스들이 등장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NoPD 의 여행컨텐츠는 우측 카테고리의 " Trouble? Travel! " 을 살펴보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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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Trouble? Travel!2010.08.06 16:30
휴가가지 딱 좋은 시절입니다. 날씨는 덥고 여름휴가로 다들 어수선 할 때, 눈치보지 말고 과감하게 해외로 날라가 주는 것이 좋습니다. 때마침 환율도 안정모드로 진입중이라 년초 대비해서 나쁘지 않은 상태로 너도나도 해외로 고고씽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성수기인만큼 항공권, 숙박료가 상상을 초월한다는 것이겠지요? 비행기나 호텔 예약을 하기 힘든 것은 당연지사고 항공권 자체가 성수기 가격으로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왠지 내돈 내고 가기에 아깝다는 생각이 드실겁니다. 목적지, 항공사에 따라 편차는 있겠지만 심한 경우 연초 비수기에 비하여 두배 가까이 내야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여행사, 항공사들이 남는 혹은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서 저렴하게 내놓은 상품들을 집중적으로 이용하면 생각치 못한 저렴한 가격으로 성수기 답지 않은 비용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땡처리 항공권을 구입하는 방법입니다. 땡처리 항공권도 종류가 여러가지가 있는데 보통 여행사가 블럭 단위로 예약해둔 항공기 좌석이 비는 경우 저렴하게 많이 나옵니다. 여행사 입장에서는 어차피 블럭 단위로 계약한 것이기 때문에 비는 것 보다는 한명이라도 더 채워서 비행기 띄우는게 좋기 때문이지요.

물론 이런 특성이 있다보니 항공권이나 상품이 늘 나오는 것이 아니라 출발에 임박해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발 하루 이틀전에 나오는 경우도 많고 조금 여유가 있더라도 1~2주의 텀을 두고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격은 물론 아주 착합니다!

홍콩 3박5일에, 29만 9천원?

성수기라 가까운 홍콩도 요즘 6~70만원 이상은 줘야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홍콩을 땡처리 여행상품을 이용하면 29만 9천원에 홍콩을 갈 수 있습니다. 물론 약간의 제약사항은 있는데 3박 5일의 상품임에도 호텔이 1박만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1박 추가에 5만원이라는 한국 모텔 숙박비 정도라 총 아래와 같은 계산이 나오게 됩니다.

- 기본요금 : 29만 9천원 (1박 포함)
- 추가요금 : 10만원 (호텔 2박 추가), 12만원 (공항세 등 제반비용)
- 요금총계 : 51만 9천원

성수기 임에도 아름다운 요금이지 않습니까? 비수기에도 정상적인 상품을 구매하면 세금등을 포함해서 만들어 내기 힘든 가격대입니다. 이 모든것은 바로 땡처리라는 개념(?)의 혜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해당 상품 바로 보러 가기)

코타키나발루 4박6일은 단돈 39만 9천원!

말레이시아를 가보신 분들은 그 묘한 매력을 잘 아실겁니다. 유명한 휴양지인 코타키나발루 역사 말레이시아의 유명 관광지중 한 곳 입니다. 거리가 좀 되기 때문에 늘 항공요금이 부담되는 곳이지만 땡처리 여행상품을 이용하면 39만 9천원에 구입이 가능합니다. 물론 세금과 같은 부수 비용이 있고 아래 소개해 드리는 상품의 경우 가이드가 붙는 일반 관광 상품입니다. 하지만 부모님들께 한번 생색내기에 이보다 좋을 순 없지 않을까요!?

 

- 기본요금 : 39만 9천원 (4박6일)
- 추가요금 : 11만 2천원 (공항세 등 제반비용)
- 요금총계 : 51만 1천원

역시 착한 가격이 나왔습니다. 가이드에게 팁도 좀 줘야하고 하는 불가피한 부분이 있겠지만 에어텔, 자유여행이 아니라 가이드 상품을 원하시는 경우 아주 훌륭한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해당 상품 바로 보러 가기)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

여름휴가 계획을 미리 잡았다면 좋겠지만 직업에 따라 일정을 미리 잡기 힘든 경우도 참 많습니다. 떙처리로 떨어지는 상품들의 가격과 일정만 잘 확인하신다면 지금이라도 멋진 여름 휴가를 떠나실 수 있습니다!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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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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