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oPD/rEvieW2010.09.01 07:17
임산부들은 왠만해서는 약을 잘 먹지 않습니다. 그러나 의사가 꼭 먹으라고 처방해주는 몇 안되는 약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칼슘제입니다. 칼슘이 우리 몸의 뼈와 피를 만드는데 필수적이고 중요한 요소라는 것은 다들 잘 아실겁니다. 칼슘은 늘 충분히 섭취해줘야 몸의 균형을 맞추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필수 요소지요.

특히 임산부에게는 칼슘이 더욱 중요한데요, 아무래도 뱃속에 있는 태아가 몸을 만들기 위해 엄마 몸의 많은 성분들을 가져가기 때문일겁니다. 그런 이유로 병원에서도 칼슘제는 꼭 먹으라고 처방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칼슘제가 좋은 일만 하는게 아니라는게 조금 문제입니다 ^^;

KONICA MINOLTA | 2010:08:30 20:35:00

이거 먹으면 좀 나아질까?


남자분들보다 여자분들은 신체구조가 변비를 많이 안을 수 밖에 없다는 것 잘 아실겁니다. 그래서 항상 변비약 광고에도 여성 모델들이 나와서 시원~하게 변을 내리는 쾌감을 표현해 주고 있는 것이지요 -_- (아침부터 변 얘기군요...) 그런데 임신중에 칼슘제를 섭취하면 이게 또 변비의 한가지 원인이 됩니다. (원래 칼슘은 사람의 체질에 따라 변비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변비를 해소해주는 역할도 한다고 하는등 의견은 분분합니다)

KONICA MINOLTA | 2010:08:30 20:34:28

보름도 안남은 만삭의 와이프~!


변비를 없애기 위해서는 운동과 식이요법을 같이 병행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몸도 무겁고 이미 세상에 태어난 애까지 있는 상황에서 충분한 운동을 하기도 힘들고 음식을 준비하는 것은 더더욱 곤욕이 아닐 수 없겠지요? 그래서 하루야채를 이용해 봤습니다.

KONICA MINOLTA | 2010:08:23 21:42:10

식이섬유에 밑줄~ 콜레스테롤 없음에 밑줄~!


하루야채의 성분중에는 식이섬유와 같은 장운동에 도움이 되는 성분들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원래 장이 조금 좋지 못한 편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겠지요? NoPD 군의 와이프도 둘째 임신후 칼슘복용으로 약간의 변비 증세가 있었는데 하루야채로 출산전까지 장을 편안하게 해주기 위해 실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름 칼슘 섭취를 하는 것도 가능하니 일석 삼조겠지요?

임산부에게 필요한 성분들도 듬뿍 담겨있는 하루야채, 몸도 챙기고 변비도 챙기고~! 일석이조 효과를 임산부 여러분들께 강력하게 추천해 드리는 바입니다 :-)

네이버에서 변비를 검색해보니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오네요!
변비 증세를 완화시킬 수 있는 체조 동영상도 있으니 한번 달려 BoA*요!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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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Daily NoPD/rEvieW2010.08.30 21:45
야채는 종류별로 다양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땅속에서 자라는 야채는 그러한 야채들의 풍부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고 햇볕을 한 껏 받으며 자라는 야채들은 그들만의 독특한 맛과 영양소로 우리의 입과 몸을 즐겁게 해줍니다.

아무리 몸에 좋다는 야채지만 특정한 야채만 먹어서는 몸에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여러가지 야채와 과일을 두루두루 준비해 가면서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은 거이 불가능에 가깝다 하겠습니다.

자라나는 아이가 집에 있는 가정은 특히나 이런점이 더 신경쓰입니다. 이제 28개월을 막 지나고 있는 왕성한 식욕과 운동량을 보이는 혜린아기. 매일매일 엄마가 신경써서 식단을 마련해 주지만 식재료를 있는대로 다 사둘수도 없고 본인이 즐겨먹지 않는 야채나 과일은 입에도 안대는 도도한 아이의 입맛을 맞추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KONICA MINOLTA | 2010:08:25 21:58:55

이 때, 혜성처럼 등장한 것이 바로 녹황색 야채와 과일을 적절히 섞어 영양소를 공금해주는 하루야채였습니다. 이미 첫 시음(?)행사때 원샷을 할 정도로 혜린아기의 입맛이 익숙해졌기 때문에 그 제품 라인업이라면 믿고 먹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확인한 종류가 총 4가지로 각각은 원료로 사용된 야채와 과일이 서로 달라 제품별로 독특한 영양소를 공급해 주고 있었습니다.

KONICA MINOLTA | 2010:08:25 22:08:02

세번째로 혜린아기의 평가를 받은 제품은 Red 와 Purple 로 나뉘어진 과일 중심의 제품. 당근향이 듬뿍 묻어나는 Red 와 포도향이 나는 Purple 중, 의외로 Purple 을 더 좋아했습니다. 아직 포도를 잘 못먹는 때라 별로 안좋아할 것 같았지만 평소에 못먹던 맛이라 더 끌렸을지도 모르겠습니다.

KONICA MINOLTA | 2010:08:25 22:09:48

슬슬 하루야채를 정기구독(?)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슬슬 들기 시작하는 요즈음입니다. 야채 먹이기 힘든 아이들을 가진 부모님들의 걱정을 한번에 덜어주는 하루야채!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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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Daily NoPD/rEvieW2010.08.24 13:04
우리나라 사람들은 고기를 참 좋아합니다. 저렴한 서민의 고기 삼겹살부터 시작해서 (물론 요즘은 금겹살이지만 ;;;) 소고기에 이르기 까지 정말 다양한 고기를 먹습니다. 고기는 구워 먹기도 하지만 미역국이나 김치찌개와 같은 일상의 음식속에 녹아 있어 알게 모르게 고기가 제공하는 영양소를 섭취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상대적으로 샐러드나 야채의 섭취에 대한 문화는 덜 발달 (상대적으로 입니다!) 해서 그다지 신경써서 챙겨드시는 분을 찾기는 힘듭니다. 물론 최근에는 식생활의 변화와 외식 문화의 변화로 샐러드를 즐겨 먹는 사람들도 많이 늘고 있고, 집에서 녹즙을 해먹거나 받아드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얼마나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챙기기는 쉽지가 않은게 현실입니다.

KONICA MINOLTA | 2010:08:23 21:39:59

어제 저녁시간이 지나 늦으막히 집에 도착해 보니 야쿠르트 아주머니께서 우유 배달 주머니에 살포시 넣고 가신 하루야채 두개가 보이더군요. 아침에 우유 배달시에 넣어둔 냉장팩이 별로 차갑지 않아 냉장고에 넣고 늦은 저녁식사후에 꺼내보았습니다. 차가운 용기가 왠지 입맛을 더 돋구더군요. 주말에 도착했던 키즈 버전과 어떤차이가 있는지 영양 구성과 성분 함량을 먼저 확인해 보았습니다.

KONICA MINOLTA | 2010:08:23 21:41:49
KONICA MINOLTA | 2010:08:23 21:42:10

한쪽 면에는 한국영양학회와 주요 외국에서의 야채 섭취 권장량에 대한 안내가 되어 있습니다. 하루 6~8회라는 조금 애매한 기준을 영양학회에서는 제시하고 있습니다만, 미국과 일본, 영국, 독일은 비교적 자세한 가이드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은 350g 이라는 구체적인 수치를 제안하고 있는 것이 눈에 띄네요. 이 내용만으로는 하루에 야채를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 감이 잘 오지 않더군요 ^^;;

그래서 반대쪽에 적힌 영양성분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우유 작은 팩 사이즈인 이 용기는 200ml 의 내용물을 담고 있었습니다. 열량이 75 Kcal 로 생각보다 조금 높네요. 식이섬유를 비롯해 주요 영양소의 비율인데요, 지방류와 콜레스테롤은 0% 로 전혀 들어있지 않다고 합니다. 열량이 조금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면서 식사 용도로 구성하기에도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KONICA MINOLTA | 2010:08:23 21:49:54

주말에 하루야채 키즈로 이미 그 맛을 본 혜린아기는 아가들용이 아니라는 아빠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결국 하나를 손에 쥐고 열심히 먹고 있는 모습입니다. 주말에 받은 키즈는 사과즙이 함유되어 조금 달달한 느낌이었다면 오늘 어른용으로 받은 제품은 토마토가 많이 들어 있어 약간 걸쭉했습니다. 처음 한 모금은 약간 이상한지 갸우뚱 했지만 이내 꽂아둔 빨대로 열심히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은근히 하루야채에 푹 빠진 혜린아기님 이십니다 :-) 반쯤 먹고 두길래 옆에서 낼름 받아 먹은 아빠의 비굴한 상황이었습니다.

KONICA MINOLTA | 2010:08:24 05:10:09

간밤에 아이와 함께 하나를 복용(?)하고 아침에 하나를 더 마셔보았습니다. 이왕이면 신선한 야채쥬스는 아침에 먹는게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더군요. 보통 밤에 뭔가를 먹는 것은 좋지 않다고 알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거니와, 아침에 출출함을 늘 커피로 채우는 식습관을 한번 바꿔볼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지요. 오전 5시12분, 출근 준비를 마치고 단숨에 하루야채 한통을 비워보았습니다. 우유 작은팩과 같은 사이즈라 나름 포만감도 좀 있더군요. 물론... 최근 위 사이즈가 급증했는지 그 효과는 오래가지 못헀지만요 ;;;

일일 권장 영양성분의 아주 작은 분량이 용기 하나에 담겨 있지만 일일이 녹즙을 갈아 마시기도 힘들고 야채를 챙겨먹기도 힘든 현대인들 (특히 직장인들과 학생들!) 에게 이정도 노력은 해볼만 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꾸준히 마신다면 많은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좀 듭니다. 200ml 라는 용기 사이즈가 조금 작긴 하지만 말이죠! (이왕이면 500ml !!)

2010/08/22 - [Daily NoPD/NoPD's Thoughts] - 아이들을 위한 영양음료, 하루야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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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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