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oPD2009.01.31 04:30
  • 돌고 도는 회사 일들. 2년전 하던 업무 Role 이 다시 우리 파트에 내려왔다. 열심히 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야 하는데, 어차피 뺑뺑이 도는거 대충 하자는 생각이 먼저 드는 걸 보면 나도 어느덧 중견 직원? 푸흣.(Role 뺑뺑이 대충 일하는 중견 직원 브라보 마이 라이프! 회사 일이라는게 다 그렇지.)2009-01-30 10:39:07

이 글은 NoPD님의 2009년 1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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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Daily NoPD2009.01.30 10:37

이 글은 NoPD님의 2009년 1월 29일에서 2009년 1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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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2009년이 시작한지도 벌써 보름이 넘었는데 아직까지 명확한 일년 계획을 세우지도 못했습니다.
하루하루 터지는 일들을 처리하다 보면, 그냥 시간이 흘러가고

" 이러면 안되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

하는 마음만 가득한채 물흐르듯 시간은 저를 떠나 멀리 가는 느낌입니다.
엊그제 마소 전도영 기자와 저녁을 먹으면서도 이야기 했었는데,
결론은 "잠을 줄여야 한다" 가 아닐까 싶은 정도 입니다.

이번 주말에 정신차릴 준비를 좀 해야겠습니다!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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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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