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Fun2011.01.01 07:42
12월에 이어 1월에서 7% 가전 할인쿠폰이 계속 발급중입니다! 이 가격으로 계속 간다는 건 좀 놀라운건데... 일단 필요하신 분들은 놓치지 말아야할 절호의 찬스? 입니다!

애플의 아이패드가 KT 약정을 통한 출시와 함께 애플스토어 직판이 생기면서 혼돈스러운 상황인 것 같습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 정리는 되었지만 여전히 아이패드를 어떻게 사야하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애플 아이패드는 3G 모델 보다 WiFi 모델이 더 유용하게 사용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아이패드 WiFi 버전을 가장 싸게 구매하는 방법!

아이패드를 판매하는 곳은?

오프라인에서는 아이패드를 판매하는 곳이 꽤 많습니다. KT 대리점부터 프리스비, 라츠등 여러 프렌차이즈 매장들에서 판매중입니다. 하지만 가장 저렴한 곳은 이런 곳들이 아닌 노란색 간판을 달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할인마트입니다. 이곳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매장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저렴한 구매방법입니다!


일단 기준 가격은 동일합니다. 애플이나 KT 나 기기 자체의 가격을 할인해서 시장에 공급하지는 않기 때문에 통신사의 약정이 들어가지 않는 이상 기기 가격은 동일합니다. 뭐 약정이 들어가도 기기 가격의 일부를 보전해주는 것이라 기기 가격은 변동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가장 저렴한 모델인 WiFI 16GB 를 선택해 봤습니다. 64만원이라는 무시무시한 가격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이 가격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드는 과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참고로 현재 시간 (12/27일) 기준으로 이달 말일 (12/31) 까지만 가능한 방법입니다! 1월 현재 유효한 방법입니다!

나의 사랑 할인쿠폰! 가전을 7% 다운시켜 버려라!

사실 이 방법이 가능한 주요한 이유중 가장 큰 것은 애플의 소비자가격 정책입니다. 텔레비전이나 다른 가전제품은 유통 가격이 너무 차이가 크고 모델도 너무 다양하기 때문에 적정한 가격을 찾는게 쉽지 않습니다. 마트용 제품이니 백화점용 제품이니... 하지만 아이패드는 그런 물건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제시된 가격이 절대 가격인 것입니다.


이 대형 마트 온라인 쇼핑몰에서 제공하는 쿠폰북입니다. 이달 말까지 쓸 수 있는 가전 7% 할인쿠폰인데요, 아이패드도 가전으로 분류되어 이 할인쿠폰 적용이 가능합니다. 가격이 얼마나 할인되는지 쿠폰을 다운로드 받아 구매를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월에도 계속 고고씽!



가격이 보이시나요? 7% 할인된 595,200 원으로 가격이 50만원대가 되었습니다 ㅎ. 배송비는 실제로 2000원이 부과되나 쇼핑몰에서 다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로 환원이 되는 행사도 진행중이니 Net 하게 지불해야 하는 금액은 595,200 원입니다.

여기에 하단에 나온 것처럼 기프트카드, 캐시백, 신세계포인트 등 부가적인 할인이 가능하신 분들은 놀라운 가격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2 이야기로 시장이 뒤숭숭하지만 아이패드를 여전히 갖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시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위의 쇼핑몰에서 한번 질러보시는 건 어떨까요? 지름은 진리입니다 :-)

친절한 NoPD 는 링크도 제공합니다. 지름의 기본은 빠른 액세스! 아래의 1단계, 2단계 링크를 클릭하셔서 즐거운 아이패드 구입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1단계 : 쿠폰받기
< 가전제품 7% 할인쿠폰 받으러 가기 >

* 2단계 : 아이패드 지르기
< 쿠폰 받은다음 아이패드 64GB 사러가기 >
< 쿠폰 받은다음 아이패드 32GB 사러가기 >
< 쿠폰 받은다음 아이패드 16GB 사러가기 >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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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IT's Fun2010.08.18 09:06
오늘 새벽, 트위터는 여느때와 다르게 엄청난 양의 트윗으로 타임라인이 북새통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다름아닌 아이폰4 예약 판매 사이트 오픈을 기다리던 사람들과, 오픈 이후 접속이 원활하지 않아 답답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가득했기 때문입니다.

단일한 회사에서 나온 단말기 하나 (모델 기준으로는 두가지, 16G / 32G) 때문에 왜 이난리를 겪는 것일까요? 아마도 3GS 가 작년말 발매된 이후 성능과 사용성에 만족한 사람들이 대거 아이폰4로 이동을 계획하고 있고, 3GS 는 구매하지 못했지만 언제든 아이폰4로 넘어간다고 생각하던 사람들이 몰렸기 때문일 겁니다.

재미있는 것은 각 차수가 언제 물건을 받아볼 수 있는지, 전체 수입 물량이 얼마인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4를 보다 빨리 받아보기 위해서 KT 의 폰스토어를 다운시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붐을 일으킨다는 것은 이런 것을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언론의 조금 편향적인 기사들로 마치 갤럭시S 만이 답인 것처럼 흐르던 천편 일률적인 분위기에 조금 변화가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비록 -_- 심하게 많이 남은 약정으로 인해 아이폰4로 바로 넘어가지는 못하지만 와이프가 쓸 아이폰4를 예약하면서 " 이거 뭐 대학교 인기 강좌 수강신청도 아니고... "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서 빨리 시장에 물건이 많이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광고의 시대이고 마케팅의 시대라고는 하지만 너무 편향적으로 흐르는 분위기는 지양해야 하니까요. 아이폰4의 문제로 지적되었던 데스그립도 눈으로 한번 확인하고 싶고, 촘촘한 망에서는 얼마나 영향을 받는지도 중요한 포인트이니까요.

지난달 가입자 추이에서 밀렸던 KTF 가 오전 몇시간 만에 기기변경을 포함하여 수 만명을 몰이하는 모습을 보면서 입소문의 무서움과 사람들의 의사결정 방식, SNS 의 힘을 다시한번 보는 듯 하네요. 그나저나... 물건은 언제 풀리기 시작할까요? :-)

2010/07/26 - [IT's Fun] - 아이튠즈 기프트카드를 가장 싸게 사는 방법은?
처음으로 아이폰 세계에 오신 분들이 하셔야 할일들이 참 많죠? 미국 계정도 만들고 미국 계정에 충전도 좀 해서 멋진 유료앱도 사봐야 하니까요. 환율이 좋으니 기프트카드 수입해서 파는 오픈마켓 셀러들 한번 찾아가 보세요!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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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IT's Fun2008.08.1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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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전자제품 소매 체인점 중 가장 많은 점포를 전국에 걸쳐 가지고 있는 베스트바이에서 9월 7일부터 iPhone 3G 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베스트바이에서 판다고 해서 가격이 더 싸지거나 하지는 않는 것 같고, AT&T 2년 약정계약을 해야만 하는 점도 동일합니다.

애플 입장에서는 베스트바이에서 iPhone 을 판매하게 되면서 올해 목표인 1천만대 판매량 달성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석들이 나오고 있지만, 기존의 매장 갯수로도 충분하다는 이야기들도 나오고 있네요. 베스트바이는 미국에 970 여개의 점포를 가지고 있으며 모바일 폰만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베스트바이 모바일 샵은 15개 도시에 지점을 가지고 있는데, 기존 iPhone 판매처인 2000여개의 AT&T 대리점과 200 여개의 애플샵에서도 충분히 판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나오는 얘기로 보입니다.

베스트바이가 전격적으로 iPhone 을 판매하기로 한 이면에 어떤 계약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단말기 자체 판매만으로는 큰 마진을 남기기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도, 소매상이 아닌 하드웨어 제조사인 애플이 가격과 관련한 주도권을 쥐고 있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iPhone 을 원하니까요...) 나타나는 현상으로 보입니다. 여하튼, 이제 베스트바이 매장에서도 iPhone 과 경쟁해야 하는 다른 모바일 단말기 업체들은 한번 더 긴장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p.s. 그나저나 우리나라는 언제쯤 출시가 될런가...
       Show 혹은 KTF 로고 박힌 iPhone 은 안습이지만요 -_-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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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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