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린양, 3.6kg 돌파~!
Posted 2008/05/13 20:16아빠가 한아름 안고갈 혜린이 옷과 용품들을 기다리느라 큼직한 배넷저고리에 큼직한 바지, 큼직한 발싸개를 하고 있어서 조금 웃긴 모습이지만 웃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입가에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네요. :)
요즘은 엄마 젖을 양쪽으로 다 먹어도 배고프다고 칭얼대는 걸 보면 드디어 급성장이 시작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늘 바라는 것이지만, 무럭무럭 건강하게만 자라주면 소원이 없을 것 같네요. 혜린아, 조금만 기다려~ 아빠가 이쁜 옷 이~~~만큼 사가지고 갈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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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 별이, 성장, 육아, 한달, 혜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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