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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초입, 댈러스와 샌프란시스코를 가다 본문

Trouble? Travel!/'13 America (DA,SF)

봄의 초입, 댈러스와 샌프란시스코를 가다

노피디 2013.04.02 13:20
잠시 블로그 업데이트가 안되고 있어서 NoPD 군에게 무슨 일이 있는게 아닌가 생각하신 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일요일 아침 비행기로 미국으로 출장을 나와 있어 블로그에 컨텐츠를 올리기가 쉽지 않은 상태입니다! 2010년 이후 3년여만에 회사 업무로 출장을 나오니 감회가 새롭네요. 특히나 그동안 가보지 못했던 댈러스(Dallas)와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를 돌고 오는 일정이라 무척 기대가 큽니다

업무 출장이긴 하지만 일정이 무척 타이트한 프로젝트성 출장은 아니라서 스트레스가 적긴 하네요. 다만 출장인원이 총 10여명에 달하다 보니 움직이는게 쉽지 않은게 아쉬울 뿐입니다. 출장 기간동안 짬을 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는 것이 출장의 또다른 묘미인데 이번 출장에서 사진을 얼마나 건질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이 곳 댈러스의 3월말, 4월 날씨는 초여름의 날씨입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바람막이를 하나 걸쳐야 할 정도로 기온이 내려가기도 하지만 한 낮에는 후덥하지는 않지만 햇살에 그대로 노출되면 꽤나 덥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아침, 저녁에는 가디건이 필요하고 낮에는 반팔 티셔츠가 필요한 날씨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하늘은 너무 청명하고 맑아서 그저 하늘을 향해 셔터를 누르면 작품 사진이 나올 정도입니다.


댈러스로 들어오는 관문인 포트워스 국제공항은(http://www.dfwairport.com/) 이용객이 그다지 많은편은 아니라서 한적함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댈러스에서 이틀간 머물고 다시 샌프란시스코로 이동해서 사흘간 머무는 일정인 이번 출장. 간만에 추억을 좀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타트업, IT 소식에 대한 블로깅은 다음주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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