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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싱가폴 Prologue...  꿈만 같았던 4박 6일간의 싱가폴 + 말레이시아 여름여행. 뜨거운 태양만큼 뜨거웠던 시간들을 정리해 봅니다. [ I ] - 여름휴가... 어디로 갈까...?  입사후 2년을 슬슬 채워가는 시점이 되서야 처음 가게 된 휴가 -_-+ 뭔가 재미있고 의미있으면서 짜릿하게 보내고 싶은 마음에 휴가 두달 전부터 고민에 들어갔습니다. 조금 돈이 들더라도 한살이라도 젊을때 해외를 두루두루 돌면서 화장실에서 응가 한번 쌔려주는 센스("20대에 .. 더보기
#8. Steady   "한결같다" 라는 말을 듣는건 참 힘든일이다. 개인의 입장에서 같은 목표를 가지고 일관된 자세를 가질 수 있을때 들을 수 있는 말이고, 개인이 아닌 입장에서도 모두가 하나됨으로 갈 수 있게 해줄 때 해줄만한 가치가 있는 말이기 때문이다. 누구나 듣고 싶어 하지만 쉽게 들을 수 없는 말. 살아가는데는 너무 많은 요소가 있기 때문에 한결같기 힘들다는 걸 알기에 더더욱 듣고 싶은 말이 아닌가 싶다.   NoPD가 가장 좋아하는 밴드.. 더보기
#7. 아직 쉴 시간이 아니다...  사내 메일로 동기들이 한바탕 메일을 돌렸다. 메일의 주제는 "퇴사". NoPD와 같은 회사에 있는 동기가 -아마도 은행권?- 다른 곳으로 회사를 옮긴다고 한다. 뭔가 씁쓸하면서도 다시 불을 지펴주는 불씨같은 느낌이다.   그래서...  조금 싱숭생숭 하기도 하고, 생각을 좀 더 많이 하고, 행동을 좀 더 많이 해야겠다는 느낌이다. 오늘 하루는 시간이 참 더디게 갈 것 같다. Append 2005. 07. 01, 11:2..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