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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uble? Travel!/'07, '12 Thailand

다섯살+세살 아이들과 떠난 태국 방콕 여행 - 아난타 싸마콤 (Ananta Samakhom) 태국의 유럽식 왕궁! 태국하면 가장 떠오르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 그 중 누구나 한번씩 떠올리는 것이 왕궁이 아닐까 싶습니다. 불교 문화가 발달해 있고 현재도 국왕이 있을 정도로 왕권에 대한 애착이 많은 나라로서 곳곳에 많은 왕궁, 사찰을 가지고 있어 그것만을 보겠다며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있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야외에 위치해 있는 태국 전통 왕궁이라 아이들을 데리고 장시간 관람하기에는 그다지 추천해 드리고 싶지는 않은 코스입니다. 그렇지만 태국까지 가서 왕궁.. 더보기
다섯살+세살 아이들과 떠난 태국 방콕 여행 - BTS / MRT 노선도 및 요금표 방콕에서 편안하고 시원하게 이동하기 위해서 BTS / MRT 를 이용하면 좋다는 말씀을 이전 포스팅에서 드렸었습니다. BTS / MRT 를 잘만 이용하면 주요 관광지들을 이동할떄도 무척 편리하고 막히는 교통체증 속에서 올라가는 택시 미터를 한없이 바라보는 슬픈 상황도 회피할 수 있어 무척 좋습니다. ( 다섯살+세살 아이들과 떠난 태국 방콕 여행 - BTS, MRT, 시원한 여행의 동반자) 꼼꼼하게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서 BTS 와 MRT 노선.. 더보기
다섯살+세살 아이들과 떠난 태국 방콕 여행 - BTS, MRT, 시원한 여행의 동반자 태국은 무척 더운 나라입니다. 특히 방콕은 태국에서도 유독 더 덥게 느껴지는 곳인 것 같습니다. 물론 올해는 한국이 워낙 더워서 방콕에 있는 동안 상대적인 시원함을 느낄 수 있었지만, 일반적으로 볼 때 참 더운 곳임은 분명합니다. 적도 근처에 있는 싱가폴보다 체감상으로는 더 더운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하는 분들도 많을 정도니까요. 뭔가 복잡하고 매케한 매연이 가득하기 때문은 아닐까? 소란스러움과 번잡함, 요란한 뚝뚝 소리와 오토바이의 굉음도 분명 그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