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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NoPD

#6. 체인징 마이 잡  주말은 늘 사랑하는 그녀와 *-_-* 보내야하는 것이 정석이나, 이번 주말은 그녀에게 양해를 구하고 한참 Solaris 종일 세미나에 빠져서 지내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Solaris를 제대로 접해보지도 못했고, 근 1년 이내에 특별한 관심이 있는 것도 아니었지만, 업무상 Manage 해야할 서버들이 생기면서 이왕 공부할거 돈 좀 투자하면서 감좀 잘 잡아보자 하면서 시작한 세미나라지요.  아무래도 세미나 주제가 Solaris 이.. 더보기
#5. 나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선택했는가?   SUN의 세미나를 잠시 들렀다가 (사실, 밥만 먹으러 갔다는 -_-.. 오늘은 오킴스 런치 쿠폰을 주네요) 사무실에 돌아와서 아직 반도 읽지 못한 마이크로소프트웨어 6월호를 열었습니다. 참 읽을거리 많고 자극적인(?)책인데 7월호가 나오기 직전에서야 6월호를 읽고 있으니, 아무래도 급변하는 정보의 세계에서 살아남기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훑어 보고 있었드래지요...  다음커뮤니케이션 CTO인 이종명씨가 쓴 기사가 눈을 .. 더보기
#외전. 열려 있을것, 쓸데없는 아집을 가지지 말 것  "NoPD"라는 대한민국의 한 청년은 조금 고집이 쎈 편이다. 자기가 맞다고 생각한 것을 -충분한 근거가 있다는 전제가 깔리긴 하지만- 강하게 주장을 하며 의견이 다른 상대방에게 납득시키려 노력할 때가 참 많다. 상대방이 강경하게 자신의 주장을 펼치면 조금 감정상하는 상황도 가끔 벌어지고는 한다.  사람이라는 동물이 원체 "경험"에 의하여 습득한 것에 강한 자긍심과 확신을 가지고 사는 생명이라 그렇지 않나 싶다. 오히려 자기 만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