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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크라울리

변화하는 포스퀘어(FourSquare), 그들의 최종 목적지는 어디일까? 위치 기반 서비스로 가장 널리 알려진 포스퀘어(FourSquare)는 2009년 데니스 크라울리(Dennis Crowley)가 만든 스타트업입니다. 데니스 크라울리는 포스퀘어 이전에도 닷지볼(Dodgeball) 이라는 위치 기반 서비스를 만들었었고 서비스를 구글에 피인수시키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명실공히 10년 이상을 위치 기반 서비스만을 만들며 의미있는 성과를 올린 사람입니다. 그런데 포스퀘어가 탄생한지 햇수로 5년차가 끝나가는 시점에 또 .. 더보기
"소셜 네트워크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 NoPD의 두번째 책 이 책을 처음 구상했던 것은 작년 초였던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에 새로 배정되고 이직에 대한 생각을 구체화 하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창업, 스타트업에 대해서 관심이 갔었던 시기였죠.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당시 세상을 흔들고 있던 인터넷 서비스 기업들의 창업자 혹은 CEO 를 보면서 오만가지 생각들을 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밤 늦게까지 야근을 하면서 후배와 함께 " 성공은 무엇일까? 세상을 흔드는 사람들은 어떻게 저런 자리에 갈 수 있었을까.. 더보기
데니스 크라울리 #2 : 위치에 의미를 부여한 첫번째 서비스, 닷지볼 (dodgeball.com) GPS 수신기 라던가 기지국, WiFi AP를 이용하여 사용자의 위치를 파악하는 A-GPS와 같은 기술들은 오늘날 굉장히 일반화된 기술들이다. 하지만 최초의 위치기반 서비스였던 닷지볼이 처음 탄생하던 2000년에는 이러한 장치들이 비쌌던 것은 물론이고 이를 이용하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서비스를 만든다는 것은 상상하기도 힘든 시절이었다. 그렇다면 닷지볼은 도대체 어떻게 위치 기반의 서비스를 구현했던 것일까? [ 포스퀘어 창업주, 데니스 크라울리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