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라인메신저

라인(LINE), 카카쿠(Kakaku) 食べログ와의 제휴로 O2O 사업 강화 라인(LINE) 메신저는 아시아 지역을 근간으로 한 확실한 사용자 기반을 통해 탄탄한 매출과 이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아시아 시장에서의 성공을 발판으로 북미와 남미 등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기 위해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주요한 사용자층이 되고 있는 일본 내에서의 사업 역시 지속적으로 시장 수성을 위해 다양한 모델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난주 발표한 일본의 카카쿠(Kakaku)닷컴이 운영중인 레스토랑 전문 리뷰 사이트인 食べログ와의 제휴는 O.. 더보기
태국 정보통신부, 라인(LINE) 메신저를 정말로 감청하고 있을까? 글로벌 시장에서 메세징 서비스의 강자는 페이스북이 운영하고 있는 페이스북 메신저(Facebook Messenger)를 비롯하여 역시 동사의 와츠앱(What's App)입니다. 하지만 아시아 시장에서는 이런 판도가 조금 다른데요, 한국의 카카오톡(Kakao Talk)과 중국의 위챗(WeChat)이 대표적인 특정 국가 기반의 주도권을 잡고 있는 메세징 서비스이고 네이버의 자회사인 라인(LINE Corporation)이 운영하는 라인 메신저는 일본을 중심.. 더보기
CES 2014, LG전자와 LINE 메신저의 만남! 홈챗(HomeChat) 요즘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사람을 찾는 것은 한여름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철수를 찾는 것보다 더 힘든 일이 되었습니다. 카카오톡에서부터 네이버의 라인(Line), 원조 모바일 메신저 왓츠앱(What's App), 중국의 떠오르는 신예 위챗(We Chat)까지 그 종류도 다양할 뿐 아니라 사용자들도 이미 수억을 넘은지 오래입니다. 바야흐로 모바일 메신저 앱의 시대가 지금 펼쳐지고 있는 중입니다. 모바일 메신저가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