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우스

플로우(Flow), 진화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미래 인간은 늘 주변과 상호 작용을 하며 살아갑니다. 컴퓨터나 스마트폰, 작게는 집안의 전기 스위치, 현관문의 번호키나 자동차의 핸들과 기어처럼 다양한 방식으로 입력을 하고 그 결과물로 출력을 얻어냅니다. 즉 상호 작용 이라는 것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해야 하는 행동과 그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치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록스(Xerox) 연구소에서 마우스가 창안된 이후 현대 인간들이 사용하는 입력 도구는 수십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크게 .. 더보기
입력장치의 혁신 "링(Ring)", 손가락 하나로 모든 것을 제어하라! 사람들이 기계에서 명령을 내리는 방법은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변화를 거쳐왔습니다. 컴퓨터가 처음 등장했던 시절에는 천공카드를 통해 기계에서 프로그램을 입력했습니다. 8비트 컴퓨터가 대세인 시절에는 조이스틱을 이용해서 게임을 즐기는 것이 유행하기도 했죠. 기계식 버튼이 가득했던 휴대전화는 어느새 터치스크린 기반의 스마트폰으로 모두 바뀐지 오래입니다. 키보드만 사용하던 컴퓨터 역시 마우스, 터치패드 등으로 그 입력방법이 바뀌어 왔습니다. 이렇게 시간의.. 더보기
마이크로소프트 스컬프트 컴포트 마우스, 무난한 블루투스 마우스! 마이크로소프트가 얼마전 새롭게 내놓은 스컬프트 컴포트 마우스(Sculpt Comfort Mouse)에 대하여 몇 일전에 추천(?) 및 뽐뿌기를 올렸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마이크로소프트 아크 마우스(Arc Mouse)가 조금 지겹기도 하고 생각보다 건전지 소모량이 너무 많아 새로운 마우스를 찾던 찰나에 마이크로소프트가 국내에서 스컬프트 컴포트 마우스를 출시해 시기 적절하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스컬프트 컴포트 마우스는 먼저 출시된 스컬프트 컴포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