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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새로운 가족, 플래너(Planner) 출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지난 십수년간 생산성 도구 시장을 장악해오고 있는 전통의 강자입니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등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주옥같은 제품군들은 기업들이 혹은 개인이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도구로 자리잡은지 오래입니다. 최근 몇년 동안 생산성 도구 시장이 급격히 온라인으로 이동하고 웹 기반의 다양한 오피스 호환 제품들이 물밀듯이 쏟아지며넛 그 아성이 흔들리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오피스365를 통해.. 더보기
마이크로소프트 스웨이(Sway), 생각을 정리하고 공유하는 새로운 오피스 패밀리 스마트기기가 보편화 되면서 사람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서비스, 어플리케이션 중 하나로 노트(Note)가 떠올랐습니다. 이제는 너무나 유명해져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인 에버노트(Evernote)를 비롯하여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솜 노트(Som Note)등 쟁쟁한 서비스들이 사용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노트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늘 조금 아쉬웠던 부분은 이렇게 모은 자료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사람들과 공유.. 더보기
온라인 프레젠테이션 서비스 벙커(Bunkr), 1백만 유로 투자금 유치 생산성 도구로 가장 대표적인 소프트웨어가 프레젠테이션(Presentation) 도구들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파워포인트는 수십년동안 프레젠테이션 분야의 헤게모니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키노트가 스티브잡스의 멋진 프레젠테이션과 함께 각광을 받고 있지만 여전히 그 간극은 큽니다. 구글 드라이브를 비롯하여 많은 웹 기반의 프레젠테이션 도구들이 시장을 두드리고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아성은 여전합니다. 이런 공룡들의 전쟁 틈바구니에서 단순함과 편리함.. 더보기